낯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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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은 집에 오빠의 여자친구가 와서 둘이 볶음밥도 해먹고 가게에서 연탄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가셨다. 내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서 인사만 하고 말을 걸지는 못하였다.. 낯가리는 성격을 고치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어색한 분위기가 될까봐 말도 잘 못걸겠다. 뭐라고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이런한 모습이 사람들은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하지만 말을 걸고 사람들은 대하는 게 너무 어렵다.

cyberrn@cyberrn secuguru@secuguru

낯가리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