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얼떨결에 스팀잇에 참여하게 됐다. 당황스러웠지만 꼰재님과 교수님, 가영이랑 같이 영상통화를 하면서 얘기를 나누어보다 보니 스팀잇을 하면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거 같고, 또 참여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꼰재님이 얘기해주신 것처럼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를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다. 오늘 했던 통화와 오늘 시작한 스팀잇이 내 인생에 turning point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cyberrn @secu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