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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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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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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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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w] 1. 남들이 보는 나 vs 내가 보는 나
1.시작 대학교에 처음들어가서 국민학교 동창회를 한 적이 있어요.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이 지났으니 6년만에 같은 반 친구들을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소식도 전하고 예전에 누가 누굴 좋아 했느니 누가 누구랑 사이가 안 좋았다느니 그 땐 말할 수 없었지만 지금에서야 말한다느니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다 보니 너무 재밌있었죠. 그러다가 정말 우연찮게 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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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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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Now] 4. 오늘따라
시간은 절대적인 것이라고 하는데 그댈 만나는 날은 참 상대적으로 하루가 빠르네요. 언제 만났나 싶게 헤어지고 헤어질때 마다 아쉽네요. 그래서 오늘은 일찍 만난다고 만난건데 그래도 모자란 가봐요. 오늘도 또 아쉽네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마음속으로 혼잣말을 하며 이렇게 걷다보니 벌써 다 왔어요. 조금만 더 걸어요. 조금만 더 걸읍시다. 오늘따라 시간은 참 빨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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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hee0229
kr-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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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Phixion) 사랑에 빠짐
만일 네가 너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면, 너는 사랑이 다가와 네 문을 두드린다는 자부심을 느끼겠지만 네가 돌려줄 수 없는 선물에 대해 정중하게 거절해야 한다. 우월감을 가지지 말거라. 고통을 야기시키지 말거라. 비록 우리의 삶과 길이 매우 다르다 할지라도 우리는 모두 똑같은 기쁨과 고통을 느낀단다. 만일 네가 어떤 여인과 사랑에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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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나도 한번 GAZUA
형들 안녕. 태그만 달면 반말이 가능하고 형짜만 붙이면 된다니 얼마나 편할까 싶어.. 오늘은 일요일이네... 다들 바쁜 주중을 보내고 금 토 일 쉬는 날일껀데 잘들 쉬고있어? 일요일은 월요일에 대한 짜증과 시간이 억겁으로 느리게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쉬는게 쉬는게 아니다 라더라고... 나야 뭐 맨날 노니께 빨간날도 모르고 날짜 관념도 요일 관념도 잘없지...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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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내 레벨은 47
제 레베루가 47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게시글은 댓글도 포함되는 지라 좀 많은거 같긴 합니다만 제가 워낙 수다스러우니..... 팔로우는 매일 최신 글을 보면서 찾고 있는데 90%는 먹는이야기와 가상화폐와 보팅관련 글인 것 같아서 수가 느는게 더딘게 느껴집니다. 가입한지가 벌써 14일이라니.. @jaydih님께서 무상 임대해주신 100sp빼고 10.7은 바로바로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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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Permlink is not a vaild size ~!@#$%^&*()_+(팁글 아님)
어? 있던 버그가 사라진건가? 분명히 제목에 특수키를 넣으면 Permlink is not a valid size 이런 문구가 뜨면서 글이 안올려 졌는데 찾아보고 찾아보다가 겨우 어느분이 왜이런 걸까요? 한 글에 댓글을 보고 며칠전에 해결했는데 그래서 뉴비들에게 꼭 필요한 스팀잇으로 돈벌기 까페에다가 (뉴비에게 필요한 팁과 스팀잇의 기본 생활백서 같은 느낌의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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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이야기] 3. 친구A 이야기.
스팀잇에 이것 저것 끄적 거리다 보니 글을 분류하기 위해서 주제를 나눠놓기는 했는데 쓰는 것은 맨날 쓸데없는 이야기만 쓰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쓸 꺼리에 대한 고민을 매일 시시때대로 틈 나는 대로 하고 있는 와중에 momoggo님이 옛다 받아라 주제다.. 하는 이번 친구라는 주제는 가뭄에 단비 같은 느낌이랄까? 덕분에 생각이 나는 친구 A에 대해서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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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이야기] 3.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내일이 세상의 마지막 날이라면... 혹은 내일이 내 생에 마지막 날이라면...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서 가장 확 와 닿게 상황을 치환해 보자면, 죽음을 직면 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편할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의 마지막이건 내 인생의 마지막이건 숨을 멈추고 심장이 멈추는 것 일테니. 그 멈추는 시간을 안다고 가정하자. 지금 시간이 오후 7시 33분 이니까
arn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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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Art - Halloween cat
Halloween cat I create this digital art by using online app You can use this art. No Copyright ... Cheers :)
joeypark
k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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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IOST 공동 창립자 인터뷰 영상 1부 / 최대 $0.4 보팅, 행운의 $0.7 스팀달러
안녕하세요 Joey Park 입니다. 업비트에서 상장 직후 128% 급등하면서 주목을 끌었던 IOST! 기억하시나요? IOST에 대해 주변 사람으로부터 많이 들어 더 관심이 갔습니다. 이번에 IOST 공동 창립자인 지미 정(Jimmy Zhong)과 인터뷰 진행하였습니다. 영상 링크와 요약은 아래에 있습니다 :) 영상 링크 : IOST 공동 창립자 지미 정(Jimmy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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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 걸까요?
스팀잇이 이상한 건지 busy가 이상한 건지 글이 막 날라라고 무섭게 막 이상한 영어 막 나오고(코딩소스같은) 댓글을 달라치면 무슨 무한대 로딩도 아니고 원만 계속 돌아가고 가끔은 새로 고침하면 되고 가끔은 새로고침도 무한대로 돌아가고 .... 기껏 써놓은 글 다 날려먹고 겨우 다듬어 놨는데 날라간 충격에 잘 다듬었다고 생각한 부분 막 기억안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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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101] 1. 사랑은 과거형만 존재한다.
사랑은 과거형만 존재하는 단어다. 사랑했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동안에는 그것이 사랑인지 아닌지 알 도리가 없다. 어느 찰라의 순가에 '아. 이건 사랑이다.' 생각할 때도 있고 섭섭함에 화가나거나 서로의 기준이 달라 싸우기라도 한 날에는 '사랑이 아닌가?'라고 돌아오는길에 스스로 묻기도 한다. 다시 말하지만 사랑이란 단어에는 과거형만 존재할뿐
newbi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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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존 꿀팁] 우아하게 자동보팅을 설정해놓자!
안녕하세요, 스티미텔러 뉴비존(@newbijohn) 입니다. 자 동 으 로 보 팅 하 자 스팀오토를 이용하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SteemAuto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이동해주세요~ 가입은 쉽고, 빠르게 스팀커넥트! 본인의 스팀계정과 연동해주세요~~ (단, 마스터키로 로그인은 금물!!) 로그인 성공!! 처음 저 화면이 나오는데, close 클릭해서 넘어가주세요~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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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이야기] 2. 이소라 '믿음'이라는 노래
이소라 '믿음' (작곡: 나원주 작사:이소라) a) 힘든 가요 내가 짐이 됐나요. 음 마음을 보여줘요. 안된대도 아무 상관 없어요. 내 마음만 알아줘요. b) 다른 사람 친한 그댈 미워하는 나의 사랑이 모자랐나요. 늘 생각해요. c) 이것만 기억해요. 우리가 헤어지면 다시는 이런 사랑 또 없을 테니 내게 힘이 되 줘요. 난 기다려요. 그대 난 영원해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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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Now] 3. 그렇게 된다는 것.
어두워 진다는 것은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 추워진다는 것은 따뜻함이 도드라 진다는 것. 이별을 했다는 것은 네가 몸서리치게 그리워 진다는 것.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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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이야기] 1.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전국 국제영화제를 보러 가는 길에 메모장에 끄적여 놓았던 메모 중에 있던 글이다. 무슨 글을 써볼까 메모장을 뒤지던 중에 이 글이 영화제 보러 가는 길로 시작하는 글이길래 영화제를 보고 쓴 여행기인가? 하고 읽어 보니 영화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여행기와도 전혀 관련없는 심지어 어디 쓸데도 없고 도움도 안되는 '숫자'와 관련 된 글이라.... '난 참
jorgevandep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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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ing a fish in Photoshop
Hi, I'm glad to share with you a new paint project I made in Photoshop. Sketch drawn directly in Photoshop Refining the drawing Cleaning the outlines Toned in greys Adding colours Finished work Hope you
abc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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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며칠 전, 제자 *현환 학생에게 메일이 왔다. 이 친구는 아직도 고등학생이면서, 오래전 나와 함께 연극을 했던 학생이다. 그 연극은 장애인식 개선 연극이었다. 거의 2년 동안 연극 공연을 하면서, 틈틈이 우리는 자원봉사활동을 다녔다. **에 연꽃요양원이란 중증장애시설과 연계하여, 일일찻집이나 명랑운동회를 했었다. 우리는 함께 성인 중증장애인들과 팥빙수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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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 4. 난 스팀잇이 좋다.
난 스팀잇이 좋다. 베타파 수면에서 알파파 수면으로 올라 오는 즈음이라서 그랬을까? 새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에서 깼다. 태양이 없는 와중에서도 36도를 육박하는 더위 때문이었을 수도있고 옆집에 배달되어온 택배트럭의 소리 때문이었을 수 도 있다. 모든 결과는 대부분 복합적인 이유로 일어나니까. 일어나자 마자 물을 찾는다. 아래층 냉장고 까지 가기엔 좀 많이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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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Now] 2. 이별이라는 비극
이별이라는 비극은 뜨거운 눈물 한없는 외로움이 아니라 사랑한 그리고 행복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일상적인 하루를 멈추는 찰라의 한숨 속에서 발견 되어야 한다. 이별이라는 비극은 그렇게 기억속에 자리를 잡고 사랑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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