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라는 비극은
뜨거운 눈물
한없는 외로움이 아니라 사랑한
그리고 행복한
추억들을 떠올리며
일상적인 하루를 멈추는
찰라의 한숨 속에서
발견 되어야 한다.
그렇게 기억속에
자리를 잡고
사랑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