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한 3 시간 가량 서쪽으로 가면 라 푸시 라는 도시가 있다. 웅장한 나무들과 한적한 바다를 걷다 보면 파도에 나무들이 밀려 온다.
수백년도 더 된 나무처럼 크기가 엄청나다. 약 60 미터 길이의 나무가 밀려온게 뉴스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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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라 푸시는 영화 트와잇 라잇 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곡이 잘 어울린다. 이루마의 피아노를 들으며 라 푸시까지 드라이브 한게 생각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