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입장을 UN 까지 가서 대변한 한국인 매국노 학자
이 우연이 지금 까지 본 매국노의 일인자 이다.
일본 극우 단체의 자금 지원을 받아 살고 있는 한국 제1의
매국노 이우연은 강제 징용도 없었고 위안부도 다 돈 벌려고
자원한 거라고 발표 했다.
평화의 소녀상도 철거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본의 입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국 최고의 매국노 이연우의 신상을 다
까 발려서 한국에서 발 못 붙치게 해야 한다.
이런 매국노들은 국가 안보법이나 테러 법으로 아오지 탄광이나
후쿠시마로 강제 추방 할순 없을까? 방사능으로 망하는 일본으로
가서 일본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