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저펜 칼럼에 의하면 일본은 수개월 전부터 경제 전쟁을
준비 해 왔다고 전한다. 마치 2차 대전때 일본이 선전 포고
없시 미국의 진주만을 쳤을때 처럼 야비한 이란 표현을 썼다.
한국의 단호한 반응과 국민의 단합된 불매 운동으로 일본의
전자 산업계가 아주 큰 타격을 받게 될 거라는 글이다.
어쩌면 잠자는 한국을 깨워준 국민들을 단합 시켜준 셈이다.
미국의 핵 폭탄보다 더 무서운 한국의 단합과 기술력이 ...
예전의 한국이 아니다. 고맙구나 아베와 일본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