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주요 기업들 정리했습니다.
-> 매출 4,807억 (y-y -24%), 영업이익 224억 (y-y -74%), 순이익 211억
-> 중국법인의 적자전환으로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중국 매출 y-y -43%)
-> 중국법인 매출 급감 원인: 춘절 역기저 효과 및 기존 도매상 채널 구조조정 영향
-> 베트남 법인 매출 612억 (y-y +6%), 러시아 법인 매출 209억 (y-y +15%)
-> 매출 2,240억 (y-y +12%), 영업이익 64억 (y-y -32%), 순이익
-> 중국법인 매출 1,007억 (y-y +37%), 순이익 44억 (y-y +76%): 대량 수주로 매출액 증가
-> 미국법인: 매출액 126억 (y-y +112%), 분기 순손실 47억 기록
-> 2018년 가이던스: 매출액 y-y +30%, 영업이익 70% 이상 증가 목표 중
-> 미국 법인 정상화에 초점을 맞추고 운영할 예정임
중국법인이 약 40%가까이 성장하며 호조를 보였으나 미국법인의 매출상승에도 불구하고 분기 순손실을 기록한 점은 아쉬워 보입니다.
-> 매출 248조 (y-y +63%), 영업이익 63억(y-y -21%)
-> 국내매출 컨텐츠 업데이트로 전 분기대비 약 9% 매출증가했지만, 북미 및 대만 등 해외 매출은 전 분기대비 14%매출 감소
-> 신규 게임 개발 인원 충원으로 인건비 전분기대비 26%증가 및 광고 선전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 검은사막 모바일 CBT 2월 9~11일 진행. 사전예약수 370만명 돌파
현재는 PC 매출만 반영 중이며, 조만간 시작될 '검은사막' 모바일 버전에서 얼마나 매출을 올릴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연결 매출 1.51조 (y-y +16%), 영업이익 1,070억(y-y 152%), 순이익 671억
-> 주력 자회사인 LS산전의 실적 쇼크에도 불구하고 LS전선의 실적 호조 (동가격 상승), LS니꼬동의 동제련 매출 상승에 기인
-> 순이익은 미국 법인세 인하에 따른 SPSX의 이연법인세 435억 환입 및 파나마 광산매각에 따른 일회성 영업외이익 824억 반영으로 상승
LS 그룹 전반적으로 동 가격(Copper)과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매출 4,272억 (y-y -3%), 영업이익 34억 (y-y -74%)
-> OEM 매출 3,219억 (y-y -5%), 영업이익 37억 (y-y -63%). 원화 강세 영향이 원화 매출 감소로 이어짐
-> 수익성 둔화 요인: 의류 업체들의 부진에 따른 마진이 낮은 오더 수주, 면화가격 인상에 따른 원가율 상승
환율이나 면화와 같은 원재료 가격 등 매크로 변수가 실적에 영향을 많이 주었던 분기 실적이었습니다.
-> 매출 4,481억 (y-y +181%), 영업이익 72억 (y-y -54%)
-> SM상선의 적자 확대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 중 (그룹 내 구조조정으로 SM상선의 연결실적 반영은 4분기까지임)
-> 아시아발 미주 서부 향 운임 급락에 따라 SM상선의 적자 폭 확대
18년 1분기 실적부터는 벌크선 사업에 대한 실적만 인식할 것으로 보여 BDI 지수의 향방만 점검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매출 16조원 (y-y +2%), 영업이익 -1,294억 (적자전환), 지배주주순이익 -1.3조 (적자전환)
-> 발전원료 단가 상승 및 전력의 판매단가 하락으로 영업손익 적자전환
-> 17년 4분기 발전원료 단가는 전년 대비 약 16% 상
-> 전력판매단가: 108.4원/KWh기록
전기요금 인상 시 실적회복이 가능하나 정치적 이슈이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매출 3,426억 (y-y -8%), 영업이익 366억, 순이익 306억
-> 화력 매출 1,240억, 원자력/양수 매출 1,376억, 송변전 매출 225억
-> 화력과 원자력 정비 부문 매출 역성장으로 인한 매출 하락 (화력은 17년 중반에 폐지된 서천화력 등의 물량감소)
-> 원자력은 원전 안전점검으로 인한 공기 연장 및 계획 예방정비 지연으로 전년 대비 약 16% 매출 감소
-> 매출 2,189억 (y-y +18%), 영업이익 140억 (y-y -26%), 순이익
-> 화장품 매출 1,304억 (y-y +11%), 영업이익률 7%내외로 3%p가량 악화
-> 제약 매출 481억 (y-y +7%)
-> 북경 법인 매출 212억 (y-y +37%), 영업이익 4억 내외 (y-y-65%), ERP 시스템 도입 후 재고 충당금 적립 (일회성 비용)
-> 미국법인 (PTP) 매출 145억 (y-y +7%), 영업적자 7억 기록 (연휴기간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 캐나다 법인 (CSR) 매출 94억으로 호조
-> 매출 2,375억 (y-y -1%), 영업이익 182억 (y-y +8%)
-> 국내 매출 620억 (y-y +19%), 영업이익 42억 (흑자전환): 출점 효과 및 홈쇼핑 채널 확대로 외형 증가
-> 홍콩법인 매출 1,775억 (y-y -6%), 영업이익 139억 (y-y -18%): 매장 수 일부 감소, 재고 소진 및 충당금 설정으로 영업이익 하회
-> 매출 4,259억 (y-y -17%), 영업이익 510억 (y-y -24%), 순이익 487억 (y-y +96%)
-> 개별 기준 매출액 2,574억, 영업이익 383억, 2017년 신규수주 규모 1.3조원
삼성의 OLED 라인 발주가 멈칫한 상황에서 중국 업체들의 발주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