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눈이 부시게 투명하다. 구름없이 파란 가을하늘이다. 걷기에 좋은 날이다.
어제는 늦게까지 일이 바빴다. 바쁜 날은 더 많이 걸음수가 쌓인다.
옆집에서 공구로 무언가를 자르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며 신경을 거슬린다. 글쓰는데 방해가 된다. 계속 자른다. 우웅웅웅. 내부 집수리를 집주인 아저씨 혼자서 한다. 일년 내내 조금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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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ctivity
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24 2019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