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6 2019

Words
32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태풍이 지나간다. 링링, 귀여운 이름의 태풍. 창문틈으로 비와 바람이 뚫고 들어온다. 거친 바람소리가 무섭다. 밤새 거칠게 휘몰아친다. 아침이 되면 태풍의 흔적이 거리 곳곳에 있을 것이다. 편히 잠들기 힘들것 같다.

11714
Daily Activity

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6 2019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