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이제 겨우 수원에 도착해 공부를 하기 위해 어기적어기적 카페에 안착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엔 역시 스팀잇이 제 맛이죠.
며칠 전 그려놓은 그림 포스팅을 한 번 해보려고합니다. 엄청난 똥손이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신난다님이 단톡방에서 이런 카톡을 하셨습니다.
제가 평소 친칠라나 프레리독 같은 작은 포유류를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신난다님도 친칠라의 매력에 빠지신 것 같더군요. 친칠라가 피카츄의 모티브가 된 동물이란 것, 다들 알고 계셨나요?
어쨌든 지금 친칠라를 키우는 것은 무리라 그냥 웃고 넘어갔는데, 친칠라가 너무 귀여워서 갑자기 그려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렸습니다...
이게 원래의 친칠라입니다.
이것이 제가 그린 친칠라입니다...
나름 비슷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2시에 그린 것이라 제 피곤함이 그림에 투사되었나봅니다 하하...
허접하지만 가끔씩 그림 그려보는 것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가끔씩 그나마 나은 것이 있으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