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중국의 굴바(oystee bar)

viance(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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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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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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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맛본 뉴질랜드산 굴과 새우 입니다.

저는 굴을 좋아하긴하지만 이렇게 굴바(oyster bar)를 가서 먹어보긴 처음입니다.
굴이면 굴이지 뉴질랜드산, 프랑스산 굴이 뭔차이가 있겠어 했는데 가격차이도 가격 차이지만 맛도 확실히 다르더군요.

오늘 저는 뉴질랜드산과 프랑스산을 먹었는데 프랑스산이 더 맛있었습니다. 좀더 비싸기도 했지만 뭔가 좀더 씹히는맛도 있고 풍부한 풍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또 새우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살이 토실토실하고 뽀드득 뽀드득 한 느낌이나서 너무 좋았어요. 여태 횟집에서 먹었던 새우들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더위에 지쳐있는 이때에 왠 해산물이냐 싶긴한데 오히려 이럴때가 더신선하지 않을까 싶어서 원기 충전용으로 먹었습니다.^^

내일부터 좀더 힘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일 출근이지만요ㅠㅠ
저와같이 내일 주말 출근하실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일상] 중국의 굴바(oystee bar)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