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견이나 어릴적부터 주식교육을 하지않고 주식을 요행이나 폐가망신의 지름길 정도로 치부했기 때문이 아닐까?
어린시절부터 배운 경제 교육의 요약은 딱 이것이었다.
사업하지 말라
대출받지 말라
주식하지 말라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자본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차단해 버리는 저 가르침에 우리는 투자라는 부분의 잠재적 싹이 잘려버린것은 아닌가?
자영업자 비율이 전세계 최고면서 사업하지말라고 가르치니 사업 수완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그러니 퇴임후 작은 전방을 하는것이지 사업이 아니라 생각하고 안일하게 창업을해서 쪽박 차는것이 아닌가?
대출을 받지 않고는 방한칸 집을 구할 수 없는 사회를 만들어놓고는 은행의 노예가 되게 만든것은 아닌가?
자본주의의 꽃이 주식이라 하면서도 주식을 터부시하게 하여 지식없이 뛰어들게 하여 털리게 만든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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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는 속성상 주식과 닮아 있는데 이미 잠재적으로 주식하지 말라는 격언때문에 본능적인 거부감이 드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