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의 상책은 전쟁을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하되
이미 발발했다면 상대를 철저하게 죽여야한다.
자비와 관용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하고
죽은자에게 다시 기회란 없다.
이미 발발한 한일 무역전쟁에서 우리는 자비나 관용같은 있어보이려는 태도는 버리고 생존이라는 이름으로 대응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