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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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월 스켓취를 다녀왔다. 과천 성당 옆 골목. 길을 따라 한참 가니 과천 온온사에 도착 할수 있었다 불교 사찰인줄 알고 찾아갔더니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라고 설명이 되어 있었다
온온사 입구에는 나무 둘레가 어청난 600년 된 은행나무에 보 호수란 푯말이 세워져 있었다

경치가 좋고 편안한곳이라 하여 정조가 직접 쓴
온온사 현판이 객사에 붙어 있었다

스켓취는 주위를 둘러처진 돌담에 마음이 이끌려
무성한수풀을 그렸다

나무에 눈에 보이지않는 벌레 가. 있는지 집에오니
손과 목이 심히 가렵고 붉게 부풀어있다20190929_202627.jpg

풍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