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포스팅할 거리가 없어 고민이생겼다
어릴 때 일기검사 하시는 선생님께 혼나지 않으려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먹고 학교갔다 집에 와서 숙제하고
잤다고는 할수없는 일 아닌가
남들처럼 여행을 자주해서 여행기를 쓸수도 없고
맛집을 찾아 소개 하는일은 나에게는 어려운일이다
집안에서만 생활 하는 나의 일상에 회가적인 소식이 있을거리가 없다 내가 그림 그리는 할머니로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동안
그려두었던 습작이 바닥이나고 새로 시작 하는 그림이 전부 포스팅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스산한 마음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니 내몸도 같이 무거워지고 무기력 해진다
오늘은 집안 청소를 깨끗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