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들은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로 코딩할 수 있고 바로 제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코딩을 모르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도움을 요청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번거로운 일일뿐만 아니라
끊임 없는 반대와 거절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페이지에 여러 가지 상품이 나열되어 있는 것은 앞단이고
로그인을 해서 특정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하는 것은 뒷단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코딩이 논리력과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양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인재들이 1가지 언어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바로 만둑 공통어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서요.
프로그래머가 가장 힘들어 하는 일은?
1.이름짓기
2.개발 가능 혹은 불가능한 사항 설명하기
화성에서 온 개발자
금성에서 온 기획자
3.개발 작접이 끝나는 시간 산정하기
언제까지 끝나요?
4.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기
5.다른 개발자 코드 작업하기
6.내가 수긍 못 할 기능 구현하기
시처럼 응축된 글 보다는 조금 길더라도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글이 좋은 코드입니다.
독자를 배려한 글쓰기는 일반적인 글에서뿐만 아니라
코딩에서도 중요합니다.
돌멩이와 같은 무생물에는 그 내부에 “소스코드”가 없는데 반해
나무와 같은 생물에는 그 내부에 “소스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DNA 코드를 분석해서
버그 를 잡아내기란 대단히 힘듭니다.
현재로서는 내 몸속 소스코드를 있는 그대로 잘 보존 하는 갓이 최선입니다.
우리가 늙거나 병드는 이유는 DNA 원본 소스코드에 버그가 발생 했기 때문입니다.
소스코드를 그 안에 갖고 있어서
자신과 똑 같은 것을 복제해 낼 수 있을때
우리는 그것을 생명이라 부릅니다.
즉, 카피 앤 페이스트 가 가능해야 생명이라는 거죠.
저 처럼 코딩을 모르시는 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래에는
표현을 코딩으로 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건축물을 짓고
그림를 그리고
무엇인가 만들고 했는데
이제는 가상현실에 0과 1을 잘 활용하여
표현해 낼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면 세상을 지배한 가장 부자는 바로 프로그래머 입니다
자녀를 키우고 있으며
저 처럼 코딩을 모르면 꼭 읽어 보세요~
코딩으로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게 해 주며
겸허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중력 있게 책 3권 읽고 이제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