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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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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에 대한 이야기
여행을 하다 보면 다름을 자주 발견 하게 됩니다. 이 글은 그냥 제가 여행 다니며 느낀 부분입니다. 처음 베트남 교통상황보면 개판이 입니다. 정말 신호 지키는 모습 보기 힘듭니다. (미국 가서 봐도 신호 안지키고 횡단보도 건너는건 비슷한것 같아요) 욕나오는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 교통사고 사망율이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높을까? 신호도 비교적 잘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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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짓 느엉 맛집 phu hong
Bun thit noung Bun (면) Thit (구운) noung(고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입구 부터 맛집 느낌 나죠? 입구에서 일하는 모습 로컬 스럽고 만드는 모습을 보면 참 생동감이 넘칩니다. 잘 되는 음식점들은 이렇게 포퍼먼스가 있어서 손님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분 짓 느엉 25,000동 1,250원 불고기 비빔국수 정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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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브랜드 라루 뗏 축제
매일 3만 보 정도 걸으며 여행을 합니다. 이곳 저곳 다니다 보니 불빛과 소리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맥주 브랜드에서 행사를 합니다. 일단 좋은 부분이 맥주 1캔을 무료로 줍니다. 간만에 먹은 맥주 한캔 거의 술 먹을 일이 없는 데 이것 저것 구경하면서 혼자 맥주 한잔 했습니다. 각종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공을 던져 바구니에 넣으면 됩니다. 공이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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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도시재생 사업으로 내려 갈뻔 한 썰
스팀시티며 스팀잇 시작 할때 부터 제 관심사에 대해서 그리고 다양한 일자리 마련 이벤트도 열어 봤었습니다 저는 도시사업에 아주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다낭도 역시 그쪽으로 생각을 많이 해 두고 있는데 몇년전 목포에 도시재생 사업 쪽으로 해서 추천 받아서 내려 갈뻔 했던 적이 있습니다. 세상이 참 좁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밀로 붙여야 할 듯 합니다 놀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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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카페투어 / mia coffee
하루에 한잔씩 커피를 마십니다. 열심히 걷고 이것 저것 구경 하는 여행중 잠시 앉아서 마시는 커피 한잔 상호는 미아 커피 입니다 다낭에는 특색있는 카페들이 참 많습니다. 아직 프렌차이즈화 되지 않은 느낌들이 있으며 또 다른 한편에서는 점점 프렌차이즈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주방 모습입니다. 다낭의 간접체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22,00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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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반쎄오
여행을 다니다 보면 아이디어가 많이 생깁니다. 반세오 오마카세 느낌의 길거리 노점입니다. 할머니를 중심으로 둘러 앉아서 바로 바로 구워 주는 반세오를 먹습니다. 망고와 바나나 그리고 오이 먹다가 없어지면 할머니 께서 채워 주세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ㅎ 여긴 야채 인심이 참 좋습니다. 2장만 주문했습니다. 바삭바삭한 반쎄오 사이공(호치민) 에서는 반세오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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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극장 / 갤럭시 시네마
다낭에서 극장을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 시설도 좋고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다행히 베트남영화는 영어 자막이 나와서 영화보기가 좀 편합니다. 베트남어 공부겸 영어 공부겸 시설은 cgv 와 비슷합니다 자동 발권 시스템도 되어 있습니다. 금액은 50,000동 2,500원 입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1만원이 넘었던것 같은데 여기는 가격 참 착합니다. 블록버스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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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카페/ bonpas
다낭의 다양한 카페들을 소개 중에 있습니다. 오전의 커피 한잔은 사람의 기분을 참 좋게 만들어 줍니다. 인테리어 분위기 괜찮죠 ㅎ 아침 이른 시간 부터 사람이 많아요~ 가격도 참 착합니다. 1,000원 대 입니다. 베이커리 카페 라서 빵도 아주 맛있어요 ㅎ 우리 나라가 참 빵 잘 만든다 생각 합니다. 여기 가격싸고 나쁘지 않습니다. 아침을 깨우는 카페 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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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한강 걷기
다낭에 이름이 동일한 한강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강변 주변을 걸어 다닙니다.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경치 날씨가 사람의 기분을 많이 좌우 하는 것 같습니다. 하와이 갔을때 정말 그런 기분 많이 받았습니다. 미술관에 가 봐도 좋은 날씨 속 사는 사람들의 그림은 다양한 컬라와 밝음이 많이 보입니다. 어둡고 추운 곳으로 갈수록 관념적이고 우울한 그림을 많이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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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카페/ high5 coffee
테이스팀에서 이렇게 다낭 카페를 소개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자리”가 아닌 이런 “놀자리”가 점점 많아져야 스팀잇이 더더욱 발전 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다낭의 요즘 날씨는 정말 정말 너무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 날씨 낮에는 초여름 날씨 매일 20km 정도씩 걷고 있는데 카페는 바로 휴식과 정리의 장소 입니다.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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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카페투어 /플레이스 커피
아침 저의 스케줄이 규칙적으로 있습니다. 3-4교시 정도 걷고 1교시는 45분 입니다. 주변 사람이 많은 카페를 봐 뒀다가 하루 한잔 카페 쓰어 다 를 마시는 것입니다. 카페 (커피) 쓰어 (우유) 다 (얼음) 쓰어다 만 말하면 어쩌면 얼음 우유가 나올지 몰라요 ㅎ 사람이 많은 곳은 항상 조금은 이유가 있는것 같고 사실 사람이 최고의 인테리어죠 인테리어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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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현지인들만 가는 숨겨진 옷 야시장
매일 20km 이상을 걷고 있기 때문에 이 곳 저곳 구석 구석 탐험을 합니다.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게 좋지 않니? 라도 말해 주시는 분도 계셨는데 제가 걷는걸 너무 좋아 합니다. 직접 내 발로 걷고 내가 직접 느끼고 길을 잃어 버리고 다시 찾고 하는 과정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격대를 보면 아주 아주 쌉니다 가격이 싸니 우선 기분이 좋아 집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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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간단히 길거리 음식으로 찹쌀튀김
주변을 걸어 다닐때 점심은 이렇게 저렇게 길거리 음식으로 먹는 경우 들이 많이 있습니다. 베트남은 참 맛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2개 250원 정도 하는 길거리 음식 무엇일까 항상 궁금했습니다. 해쉬브라운 처럼 생겨서 말이죠 이렇게 튀겨 줍니다 호기심이 많다보니 이런걸 보면 시도해 봅니다. 기름에 뛰기면 맛없기 참 힘들죠 감자가 아니라 쫀득쫀득한 찹쌀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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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5번 버스 노선으로 걷기
요즘 걷는 것이 참 좋습니다. 내 발로 직접 밟아 보며 다양한 걸 볼 수 있고 건강까지 좋아 지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함께 종점 도착 후 걸어 보실께요 버스 요금은 5,000동 250원입니다. 학생들은 무료인것 같아요 학생증 같은걸 꺼내서 보여 주니 무료~ 우리나라도 출산율때문에 이제는 점점 아이들에게 요금을 무료로 해주는 정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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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컵빙수 500원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참 많습니다. 요즘 처럼 날씨 좋은날 저녁 빙수 한그릇 하고 들어 가면 진짜 짱이죠 보통 500원 1000원 정도 합니다. 목욕탕 의자 여기는 쓰레기 바닥에 막 버리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부지런히 일하는 모습 오토바이 타고 와서 포장해서 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냉장고 가득한 디저트들 팥과 연유 그리고 견과류등을 얼음과 잘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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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행복 com tam
요즘 엄청 많이 걷다 보니 자연스럽게 밥 맛이 좋아 집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헬쓰클럽 근처에 있는 껌땀 맛집입니다. 입구에서 이렇게 고기를 굽고 있으면 안으로 안들어 갈 수가 없어요~ 사람을 불러 모으는 용으로 후각 과 퍼포먼스가 한 몫 하죠 간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고를 수 있는데 저는 껌 스엉 돼지고기 덮밥 정도 됩니다 껌땀은 쌀이 조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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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궁핍>내가 만약 돈을 벌지 못한다면~
다들 이런 고민들 해 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만 생각해 보는건 아닌지?) 중년의 방황 그리고 노년의 빈곤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만약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쩔 수 없이 빈곤한 삶을 영유 해야 한다면~ 참 다행인게 자식이나 부양할 가족 와이프가 없다는 것이 우선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점 자영업자들은 더욱 힘들어 지게 될것이고 일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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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버스정류장 노점 bo ne
보네 라는 음식 아주 생소 합니다. 스테이크 느낌 나는 용기에 담아서 줍니다. 아침 버스를 타고 호이안에 도착 하루 종일 걸어야 하기에 무엇인가 먹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버스정류장앞 노점에서 보네를 팔고 있었습니다.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구요 계란도 들어 있고 지글 지글 합니다 철판에 야채를 올려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바게트 빵도 소스에 찍어 먹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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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1번 버스 노선으로 걷기
요즘 걷는 여행이 참 즐겁습니다. 다낭 1번 버스 노선도 입니다. 호이안 까지 우선 버스를 타고 가서 거기서 부터 다시 걸어 오기로 했습니다. 아주 오래된 시외버스 입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사람마다 여행 방식이 다를것 입니다. 저는 목적지 보다 여정입니다. 그 과정을 즐기려 합니다. 45분을 걷고 15분을 휴식 합니다. 그렇게 걸으면 오래 오래 걸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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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디저트/치즈아이스크림 호카이도
베트남에는 아직 디저트에 대한 느낌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곧 달콤한 디저트 전문점이 많이 늘어 나겠죠? 요즘 하루 종일 걷습니다 대략 3-4만보 정도 그러다 보니 저의 레이더에 신규 음식점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그리고 추이를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잘 되는지 망하는지~ 달콤한 아이스크림 노랑색 테마로 매장이 이쁩니다. 가격대 현지분들은 좀 비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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