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에서
이렇게 다낭 카페를 소개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자리”가
아닌
이런
“놀자리”가
점점 많아져야
스팀잇이 더더욱 발전 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다낭의 요즘 날씨는 정말 정말 너무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 날씨
낮에는 초여름 날씨
매일 20km 정도씩 걷고 있는데
카페는 바로
휴식과 정리의 장소 입니다.
주방 모습입니다.
깔끔하죠~
베트남에 와서
가장 많은 집중을 하고 있는 것은
1.건강
걷기를 통해 미리 감량을 통해서
허리와 무릎 통증에 대해 대비 하고자 합니다
2.베트남어와 영어
40대가 되어서 다시
시작하는 언어 공부
직접 현지에 와서 하니
더욱 뇌가 활성화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걸으면서 혼자
쉐도잉 하면서 떠드는데
쑥쓰러워 하지 않아도 되어서 더욱 좋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카페 쓰어다 주문 합니다.
15,000동
한국돈으로 750원
베트남와서는
자신감이 참 많이 생깁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숨만 쉬어도
150-200만원은 그냥 날아 가버리는데
여기서는
그냥 행복합니다.
내가 능력이 없어
돈을 벌 수 없더라도
여기서 살면
끼니도 해결하고
커피도 한잔 하며
살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같은게 많이 생겨납니다.
인테리어도 이쁘고
옆사람들 이야기 하는거
전혀 못알아 듣지만
언어의 리듬을 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750원 커피 한잔
저의 좋은 기분을 계속 유지 하게 도와줍니다.
좋은 기분을
계속 유지 하는 것
저의 인생 좌우명 중 하나 입니다.
맛집정보
하이파이브 커피
42 Mai Hắc Đế, An Hải Trung,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다낭카페/ high5 coffe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