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 라는 음식 아주 생소 합니다.
스테이크 느낌 나는 용기에 담아서 줍니다.
아침
버스를 타고 호이안에 도착
하루 종일 걸어야 하기에
무엇인가 먹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버스정류장앞 노점에서 보네를 팔고 있었습니다.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구요
계란도 들어 있고
지글 지글 합니다
철판에 야채를 올려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바게트 빵도 소스에 찍어 먹고
아주 독특한 맛입니다.
이런 곳에는 메뉴 판이 없습니다.
금액도 물어 봐야 하는데
외국인이라 많이 부를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이 좋아서
많이 드려야 겠다 생각 하고
30,000동 꺼내서 줍니다.
사장님도 만족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저도 1,500원 이면 만족합니다.
노점에서는
그냥 제가 책정한 가격을 그냥 주고 나온답니다.
많이 줄때
때론
잔돈도 남겨 줍니다.
엄지척 올리며
밝게 웃으며 나온답니다.
주인분도 제가 아주 만족 하니
너무 좋아하십니다.
점점 현지인이 다 되어 갑니다.
다낭에서는 교민중
아마도 제가 제일 많이 걸어 다녔을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호이안 버스정류장 노점 보네
Nguyễn Tất Thành, Phường Cẩm Phổ, Tp. Hội An, Quảng Nam, 베트남
호이안 버스정류장 노점 bo n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