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시티며
스팀잇 시작 할때 부터
제 관심사에 대해서
그리고
다양한 일자리 마련 이벤트도 열어 봤었습니다
저는 도시사업에 아주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다낭도 역시
그쪽으로 생각을 많이 해 두고 있는데
몇년전
목포에
도시재생 사업 쪽으로 해서
추천 받아서 내려 갈뻔 했던 적이 있습니다.
세상이 참 좁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밀로 붙여야 할 듯 합니다
놀자리가 많아서
놀면서 돈 벌수 도시 만들기
언제나 제가 꿈꾸는 곳입니다.
다낭은
주거만 빼면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영화 보고 등등은
충분히 스팀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트립스팀 과
테이스팀에게 항상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겨울
중국발
미세먼지가
넘어 올때
산과 바다 와 강이 있는
다낭 스팀시티에 살다가 봄이 되면
다시 넘어 가는 모습 상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