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라는 숫자는 어마 어마한 발견인것 같다.
침묵일 수도 있고
어둠일 수도 있다.
무위 일 수도 있다.
영점은
중심일 수도 있다.
매번 변화 하는 세상에서
영점조절은 정말 중요하다.
타겟을 쏠때
총의 상태
타겟의 상태
나의 상태 도 매번 변화 한다.
그래서
사격전에 영점 조절을 한다.
그리고 타겟을 향해 쏜다.
스팀잇 내에서도
계속 영점 조절은 필요 한것 같다.
분위기가 수시로 바뀐다.
자신이 글을 써서 채굴을 하는데
그 당시 시점에서 인기 있는 글들이 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인기 있는 글들이 있다.
스팀잇의 부동의 1등 글은 역시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 이다.
그리고
그때 그때 시점에서
채굴이 잘 나오는 키워드들이 있다.
그 미세한 디테일을 찾는것 또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한때 busy 테그 를 쓰면 보팅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많지 않다.
요즘은 kr-가즈아 가 채굴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뉴비분들 참고 하세요)
그런데
내가 추천 하는 방식은
꾸준한 자신만의 콘텐츠 이다.
(상수)
미세한 디테일은
읽으며 영점조절을 하지만(변수)
중심이 되는 주류는
자신만의 컨텐츠 생산이며
자신만의 팬을 확보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6개월이상의 꾸준함이 필요 하다.
그래야 자신만의 컬러를 만들어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