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ti 여동생이야기 / 집으로 몇억을 벌 수 있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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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오늘은 너무 추워서 수영장에서 스팀질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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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 이야기 좀 해드릴께요~

사회초년생분들께서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요

저와 제 여동생이 어린시절부터
(벌써 여동생도 40이 되었군요 ㅎ)

아버지에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학비만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해라~

정말 야속하다
아버지가 해준게 뭐있냐?
다른 친구들 보면 어학연수에 유학에 해외여행에
우린 왜 이렇게 해야 하나?

우리둘은 항상 이런 생각이었죠
그리고 한편으로는 생존에 대한 고민을 엄청했습니다.

지금은 아버지의 깊은 뜻을 우리는 이해하고
고마워 하고 있지만
그때만 해도
얼굴 안본다
아버지와의 골은 점점 더 커졌습니다.

왜 우리만 다르냐?

그렇게 여동생은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일찍 결혼을 합니다.

그렇다고 매제가 능력이 출중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항상 아버지는 알아서 해라 였습니다.

여동생과 매제는 결혼식때
축의금으로 들어온것을 모았습니다.

서울에서는 집을 절대 살수가 없었습니다.

축의금 2000만원과 부부가 처녀총각때 모아둔
돈으로 인천에 첫 아파트를 구입합니다.
(혼수나 이런게 거의 없이 아파트 사는 비용으로 썼죠)
직장이 서울이지만 집을 싼곳을 찾다보니 인천까지 갔더라구요

그게 벌써 16년 전인것 같습니다.

제 동생부부는 저와 같이 도전이나 모험을 좋아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작은 월급으로 따박따박 모아 나가는 스타일

인천 그것도 구석에 있는 집이 몇년만에
2배 이상 올랐습니다.

그 시기
매제 직장이 애매해서
아버지가 울산에 직장을 구해 줍니다.
그렇다고 그 직장이 어마어마 한것도 아닙니다.

여동생 부부는 인천에서 이사 하면서
인천에서 아파트를 팔고
울산에서 집을 삽니다.

또 집값이 2배로 오릅니다.
이자를 따박 따박 상환하며

그 집을 또 팔아서
아주 아주 작은 건물
윗층에는 집이며 아래층은 월세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며 또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아파트 청략을 넣어서 당첨되어
작은 건물을 팔고 지금은 고급신축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제 여동생 부부가 월급이 절대 많은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자신의 중고등학교 대학교
또래 중에서는
부모님 도움없이 잘 사는 편에 들어가 있습니다.
내 집이 있으니 그래도 맘편히
조카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고 있죠



제 여동생 이야기 를 살짝 해 드렸는데요

지금 이런 재테크가 가능할 까요?

저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시대에 따라 맞는 방법과 기회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사회초년생 부부가
부모님 도움없이 둘의 힘으로
집을 살수 있을까요?

집 냄새도 맡기 힘들것입니다.

그 당시 부동산이 기회였다면
어쩌면 지금은 암호화폐가 기회이며
그중 가운데 있는 스팀잇이 아주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시대나
환경에 따라
돈버는 방법 달라질것이고
분명 기회는 있습니다.

꼭 기회를 잘 살피고
그 기회를 잡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