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랜드 마크
이 하나의 타워가
파리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같으면
건물안에 사람이 살거나
음식점을 만들거나
실용을 선택 했을 것 같은데
비어 두는 것
어쩌면
무용이 더욱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뉴욕의 베슬도 마찬 가지 입니다.
스팀잇 내에서도
어쩌면 쓸모 없는 것들이
더욱 가치를 나타낼지 모르는 일입니다
조금 춥더라구요~
봄에 다녀간 파리 와는 또 다른 느낌
4면이 언제나 평등한 느낌
어느 곳에서 봐도 참 이쁩니다
파리 여행을 한다면
1일 1 에펠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도시 만들기를 할때
저 역시 무용한 랜드 마크 를 꼭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저것 어디에 쓰는 물건인데?
쓸모 없어~
그런데
비싸
그런데
저렇게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