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가면
OS 가 변경 되어
저 자신이 오류가 많이 생깁니다.
오른쪽에 있던것이 왼쪽에 있고 뭐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는 거의 열쇠를 이용합니다.
한국은 대부분 도어락으로 되어 있는데
익숙지 않습니다.
어느곳은 오른쪽으로 돌려야 하고
어느쪽은 왼쪽으로 돌려야 하고
유럽에서는 열쇠로 문을 못열어서 입구에서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문 손잡이가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문이 확 열리거나 그럴때
그럴때
우리가 일상에 있는 문손잡이 위치
허공에 잡게 되는 저 자신을 발견 하였습니다.
여기는 문 가운데
손잡이가 있습니다.
나중에
스티미언을 대상으로 하는 민박 체인 만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