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유럽은 10시간 이상
경유를 할 경우 20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공항에 내려서
바로
숙소를 찾아 가는 것
쉬운 일이 아니죠
유심은 잘 되는지?
환전은 했는지
숙소까지 잘 갈 수 있을지?
공항에 너무 이른 시간 도착 했는데
얼리 체크인이 가능한지
짐을 맡길 수 있는지?
너무 늦은 시간 공항에 도착 하는데
가면 체크인이 가능 한지?
아무래도
호텔 규모가 크지 않을 경우 늦은 체크인이 힘든 경우도 많고
심지어 직원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안 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
그 것이
바로 한인민박이 잘 될 수 있게 하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첫 유럽
공항 그리고
그 까지 가는 과정
두려움을 없애 줄 수 있다면
정말 잘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