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염두해 두고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도시 만들기 입니다.
그중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 부분이 주거지 입니다.
아주 저렴한 3,000원 도미토리 부터
최고급까지 가 보며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이쁜잔에
웰컴 샴페인을 줍니다
객실입니다.
여기는 특징이
코튼 입니다
침구류 등등
면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벽면에도 이렇게
면화 그림이
좁지만 느낌은 참 좋습니다
세면대
욕조
테라스가 있어서 밖으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 호텔에 오면
이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리더라구요~
이 호텔 부대시설 및
조식에 관해서도 곧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