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같은 미디어 매개체에 중독된 사람들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다.
그 관심이 긍정적인 것이면 좋겠지만
대부분 부정적인 심리가 훨씬 더 많이 작용한다.
소식을 올린 사람들의 순수한 속성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받아 들이기 때문에
괴담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은
그 이야기에 삐뚫어진 흥미를 품게 되고
와전된 소문이 천리만리로 전파되는 것이다.
말과 글 그리고 태도가 품위 있고 고상하며
남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지성인이다.
사람은 부정적인 말로 망하고 병들고 실패하기도 한다.
사람을 비난하고 험담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등감이라는 부정적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묵에는 시공간을 초월한 울림이 있으며 사람들의 마음에 진한 감흥을 준다.
당신을 끌어내리기 위해 당신의 약점을 찾으려 혈안이 될 것이고 당신에게 적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열등감이 더욱 적극적이고 쉽게 표현된다.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굳이 편을 가르고 무리를 나누는 일도 옳지 않다.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사람은 위상이 높아질수록 말의 모양이 달라진다.
부모의 말투가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몇년전 한 외고 학생이 엄마에게 유서를 남기고
베른다에서 투신했다. 유서는 단 네 글자였다
“이젠 됐어?”
자신의 꿈을 위해 자녀를 이용하는 것 뿐이다.
“비평은 무익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방어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 합리화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비평은 우험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의 자존감을 상하세 하고 감정을 헤치고 분개심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
부정적인 말일수록 삶에 작용하는 능력이 강하다
남을 비난하거나 험담하는 말 부정하고 걱정하는 말
저주하거나 안 되기를 바라는 말
이런 말들은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삶으로 돌아와 파고든다.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지식을 공부하는데 많은 즐거움과 흥미를 느낀다. 그들은 이해력이 풍부하고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이들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는 특히 아이 앞에서 삶의 태도나 표정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을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