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문화가 점점 바뀌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예전 방식이
랜드 마크 사진을 찍고 짧게 짧게
이동 이동 하는 것이 었다면
이제는
점점 살아 보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와서
경복궁 가보고
명동 가보고
남산 타워 가 봤다고
서울을 다 본건 아니잖아요~
그냥
상상해
보는데
유럽 허브 도시 마다
ZZANG 민박이 있으면 어떻까?
하는 생각
그 곳에서
여행 하며
스팀짱에 글을 올리면
여행 지원비도 나오고
민박집에서 밋업과 다양한 이야기도 나오고
참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상상 만으로도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