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팀의 벤티❤️입니다.
오늘은 스시뷔페 쿠우쿠우 를 다녀 왔습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10,2층
점심 시간은 11:00부터 5시까지
1일 1식을 추구 하는 벤티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곳입니다.
보통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5시까지는 밥먹기가 힘들죠 ㅠ
이 곳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습니다.
그래서 3시30분 입장
그전에 공복으로 운동 많이 하고 갔습니다.
15,900원 런치 금액에 이정도 가성비는 찾기 힘든것 같습니다.
호텔 스시 생각 하면 당연히 맛은 떨어지죠
호텔스시는 런치 오마카세 15만원 은 기본 입니다.
10배 금액이죠
다양한 초밥들
제가 배가 고플때 먹으면 모두 맛집이 됩니다
운동 많이 하고 와서 그런지
눈이 돌아 갑니다
종류가 정말 많아요
탕수육
고추잡채
다양합니다
정말
피자도
소세지도
모밀국수
와플
감지튀김
짬뽕
마무리는
아이스크림
혼밥은 아니였지만
저는 뷔페 혼밥 좋아합니다.
혼자~
스팀잇 하면서
천천히 다양한 음식 맛 볼수 있는
15,900원 의 행복
배고플때 먹으면 다 맛집이다
양질 컨텐츠도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나의 상태와 비슷하고 공감이 가면
양질의 컨텐츠가 됩니다.
나를 먼저 비워 내면
모든 컨텐츠 모든 밥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