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다. .
어디까지 왔는지. .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하여 이야기하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
@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garden.park 님 글을 보았다. .
하루 종일 생각하게 되는 시간들. .
내 꿈이라. . .
난 꿈이 무엇이었을까?
어릴적 장래희망은 하고싶은것들이 많아
변해가는 꿈들. .
하지만...
공부도 잘 못 했고. .
그렇다고 잘 논거 같지도 않고. . .
내가 가진 조건에서
꿈을 설계한다는것은 아니야. .
꿈은
내가 가진 조건이 충족 되지않더라도
키우는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꿈인것 같다.
글쎄
내꿈이 어디까지왔을까?
2016년까지는
이 모지리 한테도 발전 가능성을
만들수있는 계기가 있었다.
잘난 친구를 만났고 그친구를 통해
많은것을 배울수있었고
그랬기에 노력했었다.
하지만 2017년
또다른 인연을 만났으나
나와 맞지 않았고 또한 많은것을 잃었고
아주 큰 하나의 가르침을 배웠다.
그래서 난 꿈이라기 보다
현재는 목표라고 부르고 싶다.
현재
내가 가진 빚을 줄여하는것이 목표이다.
그렇다고 해서 돈에 눈을 불을 켜진 않는다.
빠르게 아닌. .
주위를 둘러볼수있는 천천히 살아가는
여유를 가지는것이 목표이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장롱면허의 소유자라
대중교통이나 거의 두발로 가는 여행을 즐긴다.
일종의 두발로 걷는것은
모든것을 잊게하고
오로지 하나만 생각하는
여유가 생긴다고나 할까?
이 여유를 오래 즐기는게 목표이다. .
꿈. . 하루만에
생각해서 이야기 할수없는것. .
하지만 나를 점검할수있는 시간이 되었고
주변 사람들은 어떤 꿈을 꾸는지
그 꿈을 위해 무얼하는 어떻게 사는지
엿볼수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좋은 시간이 된거 같아
@garden.park 님께 감사하다. .
생각을 많이 한 탓에 먹는 피자라
더 맛있을것 같다.
이렇게 두분을 다음 주자로 지정하려한다.
알림판 글귀들이 아니라
일상을 이야기하는 그들이기에게
그들의 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거절하셔도 됩니다.
다만
꿈을 잊고산것인지 품고만 있었던것인지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