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제2막을 위해 방비엥 은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청년외식창업프로그램인 “팀리얼창업생존기” 에 참여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외식업 트렌드를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질 생각입니다.
남양은 백미당, 매일은 폴바셋으로 카페시장에 진입했고, 빙그레는 빙과류 베이스로 냉동밥시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가정간편식에 대한 기회이자 반대로 개인창업자에겐 한상차림에 대한 기회가 발생할 것입니다.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려는 틈새시장
바, 액상, 파우더 형태로 판매중
ex) 랩노쉬, 밀스
예쁘고, 가볍다. 올리브영에서 판매중
벌써 미니스톱보다 많아진 이마트24는 새롭고 실험적인 편의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신선식품을 판매하거나 카페테리아처럼 운영을 하기도 합니다.
“고기를 덜 먹는 것이 지구를 위한 일”
“햄버거 정도는 가짜고기로 먹어도 된다”
위의 문장으로 이해하시면 요즘 채식의 포인트를 잘 이해하실 수 있을듯 하구요. 빌게이츠가 다음세대를 위한 길으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식품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식물성고기와 동물성고기로 만든 패티의 맛이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ex) 임파서블푸드사의 임파서블버거
임파서블사의 비건패티를 사용하면, 임파서블버거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고 하네요.
단순한 식당을 창업하는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외식업의 트렌드도 알아야하고, 가장 큰 경쟁자가 대기업 편의점이라는 점도 앞으로 외식업의 길이 쉽지않겠다는 걸 보여줍니다. 다음번엔 월향 이여영 대표님과의 즐거운 시간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