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제2막을 위해 방비엥 은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청년외식창업프로그램인 “팀리얼창업생존기” 에 참여중입니다.
하루파리 메뉴 중 가장 인기있었던 구슬제육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께서 하루파리를 찾아주셨구요. 동대문구, 해피브릿지 등 관계자 분들께서 좋은 평가를 해주셨답니다.
맛의 신세계! 다쿠와즈
명란냉파스타 & 폴드포크버거
Good : 기획팀 소속으로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 할 수 있었습니다.
Bad : 알을 깨는 새로운 것을 기획적인 측면에서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Learn : 아이스크림 레시피 개발
Action : Why > How 의 흐름으로 기획을 해야겠습니다.
문정훈 서울대학교 교수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주식인 쌀의 품종에 대해서도 구분없이 혼합미를 먹고 있는 실정은 앞으로 외식업에서의 기회이자 고쳐나가야 할 점이겠네요.
커피, 라면 등 명확한 자기 취향이 있는 품목부터 가격의 문제를 벗어난 소비가 발생합니다.
마이크로브루어리 수제맥주집의 경우 공간과 마케팅의 역할이 너무 커서 저자본 개인창업은 힘들 전망입니다.
숙성방법과 품종의 측면에서 아직도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뜨고있는 이베리코, 황금돼지 혹은 빨강돼지로 불리는 듀록, 제주흑돼지와 비슷한 맛의 버크셔 등 돼지고기의 품종에 대한 구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메치즈같은 발효치즈보다는 모짜렐라, 스트링, 크림 등 발효하지 않은 치즈가 한국인의 입맛을 잡고 있습니다.
티비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이어영 대표의 월향은 주목할 만한 외식업브랜드입니다.
분자요리에서 로컬푸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식재료가 외식업을 쥐고 있는 열쇠라 할 수 있겠네요. 지리적표시제 기반 지역명칭이 들어간 식재료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외식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피드백과 질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