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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의삶
@uuu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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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 잡다한글 - 노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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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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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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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u95
kr-event
2018-05-05 02:18
[이벤트] - 대문 제작 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합니다*
랜덤으로 초등학교, 중학교때 선생님들이 많이 쓰시는.. ㅎㅎ 대포뽑기를 이용해서 당첨자를 선정 해봤습니다! @sonki999 님 @donekim 님 @ghdcks10 님 @khaiyoui 님 @kbaek81 님 @napole 님 (보너스) 당첨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사실 스팀잇을 하면서 첫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형편없는 디자인에 많은분들이 참여 해주실줄..
$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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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u95
kr-event
2018-05-02 13:29
[이벤트] - 대문 제작 해드립니다.( ~5/5 ) *종료*
안녕하세요. 잉여의삶 @uuu95 입니다! 스팀잇을 접한지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매일매일 글을 써보겠다고 했던 다짐은 .. 한달밖에 안지났는데 물거품이 되어버렸어요 ㅠ 정말 1일 1포스팅 하시는분들은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주절주절 말이 길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 이벤트를 한번 해볼까? 생각하다가(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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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u95
kr-music
2018-05-01 13:37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7] - 이별(길구봉구)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길구봉구 의 '이별'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오늘 이 곡을 추천한 이유는, 제가 피드를 보고있었는데 @tkdgjs79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tkdgjs79님의 글 11번째 줄 보러 가기] "슬프고 힘들어서 술 한 잔 하긴 했는데, 또 내일이 두렵다." "취하고 싶은데 내일이
kangsukin
kr
2018-05-01 04:48
uuu95 reblogged
[보팅이벤트 3회] 비가 내립니다! 보팅 이벤트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kangsukin 입니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Marcel Proust) 최근 스팀과 스달이 또다시 하락장에 접어드는 모습이네요. 잠시 조정이지 않을까 생각은 되지만 슬픕니다.ㅜㅜ
uuu95
kr-dairy
2018-04-29 15:01
[잉여의 잡글 #8] - 소원을 들어줘
돈을 정말 많이 벌고 싶다.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행복해지고 싶다. 이런생각을 자주 한다. 왜 그럴까? 이럴 때마다 정말 학교를 때려치우고 싶다. 왜 공부도 더럽게 못하는 나를 굳이 대학교에 보내겠다고.. 그냥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했으면 지금보다는 우리 가족이 행복해졌을텐데.. 하늘아 내 소원을 들어줘. 별거 없잖아,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uuu95
kr
2018-04-28 12:22
[잉여의 잡글 #7] - 그림으로 보는 스팀잇 기본태그 정리!
모든 웹페이지는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팀잇의 글쓰기 기능도 HTML 언어를 지원 하더라구요. 스팀잇의 글쓰기 기능에 HTML의 몇 가지 기능을 그림으로 보기 쉽게 정리 해봤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것 위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스팀잇에서 지원하는 태그가 그렇게 많지는
uuu95
kr-music
2018-04-28 07:19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6] - 좋니(윤종신)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윤종신 의 '좋니' 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이 곡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곡인데요, 윤종신님의 특유의 찌질한? 감정과 감성이 아주 잘 묻어난 곡인 것 같습니다. 한 남자가 오랫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이랑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전 여자친구의 사랑을
uuu95
kr-music
2018-04-27 10:50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5] - 엄마가 많이 아파요(015B)(With. 윤종신)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015B 의 '엄마가 많이 아파요' 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오늘 오후 4시쯤 엄마가 시장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장을 다 보고 나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엄마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만약에 엄마가 무슨일이 있을 수도 있잖아, 엄마는 더 늙기전에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다." 그
uuu95
kr-music
2018-04-26 05:08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4] - 니가 보고싶은 밤(윤딴딴)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윤딴딴 의 '니가 보고싶은 밤'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의 곡 중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자기 전에 정말 듣기 좋은 목소리에 듣기 좋은 노래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 곡은 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을 무척이나 아끼고 좋아하는 감정이 잘 묻어있는 곡인 것 같습니다.
uuu95
kr-music
2018-04-25 10:34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3] - 인스타그램(딘)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딘 의 'instagram'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요즘 젊은층 뿐만 아니라 여러 연령층에서 인스타그램과 같이 SNS을 많이 하곤 합니다. 인스타그램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가사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복잡해 틈 만나면 바뀌는 게" "관둘래 이 놈의 정보화 시대"
uuu95
kr-dairy
2018-04-23 12:53
[잉여의 잡글 #5] - 다니님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 후기
이번에 #다니의 뉴비지원 프로젝트 에 지원을해서 1주일간 고정보팅을 받았습니다. 저와 같은 뉴비님들은 포스팅을 할때마다 1달러 찍히기도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고정 보팅을 받으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아! 나도 나중에 스팀파워가 높아지면 꼭 뉴비들에게 배풀어야겠다" "스팀파워의 힘이 정말 어마어마 하구나.." 너무
songa0906
kr
2018-04-23 05:06
uuu95 reblogged
[뉴비보팅지원] 한달간 집중 지원받으실 뉴비분들을 찾습니다. 많은 지원,추천부탁드립니다.
한달간 몇분을 뽑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드리려고합니다.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성도 45이상 55이하 글평균보상 5$이하 활발한활동을 하시는분 좋은글,좋은컨텐츠를 포스팅하시는분 보팅지원은 한달간 1일1보팅기준 1~2$ 정도가 될거같습니다. 총 15분을 뽑으려고합니다. 몇자리는 이미 제 나름대로 채워놨으나.. 바뀔수도있습니다! 간단하게, 포스팅분야와 닉네임을
uuu95
coinkorea
2018-04-23 05:10
[잉여의 잡글 #4] - 빗썸 접해보기
처음으로 빗썸을 가입하고 3000원 Get~ 업비트를 하려고 했는데 업비트는 신규가입 회원들은 입금 계좌를 만들어주질 않더군요 ㅠㅠ.. 그래서 빗썸을 가입했습니다. 빗썸을 가입과 동시에 3000원을 이벤트로 주더라구요ㅎㅎ 추가로 9000원정도를 소량 투자를 해서 12000원을 가지고 입문해봤습니다 ㅋㅋ 비체인 종목을 구매해 보다. 여러 종목들이 있었습니다.(생각보다
joeypark
kr-life
2018-04-21 08:14
uuu95 reblogged
어제 지하철에서 할머니를 집단 폭행하려는 X들을 막았습니다.
어제 사실 이 말을 하려고 했으나 보팅 이벤트를 기다리신 분도 많고 해서 오늘 써보려고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금요일 지하철 5호선 퇴근 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노약자 석에서 70대 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 2명이서 70대로 보이는 할머니에게 다짜고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략 충정로역 통과 중) "이 씨XX아, 니 나이가
nomadcanna
kr
2018-04-18 03:18
uuu95 reblogged
본격 스팀으로 월급 받는 프로젝트 <시급은 18스팀>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애나입니다. 정체성이 모호한 인간이기에 미사어구가 때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번에는 프리랜서로 소개해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말이될지 말이되지 않을지 저도 모르겠는 그런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본격 스팀으로 월급 받는 프로젝트의 시작 문득 스팀잇에서 활동을 하다가 이 안에서 프리랜서 활동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uuu95
kr-music
2018-04-21 06:01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2] - 이별택시(김연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김연우 의 '이별택시' 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가사가 참 애절한 것 같습니다. "건너편에 니가 서두르게 택시를 잡고있어"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뒤창을 적신 빗물사이로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서" 내가 먼저 떠날거라는 그 사람은 왜 자기가 먼저 떠나야 했을까요? 건너편에
uuu95
kr-dairy
2018-04-20 13:48
[잉여의 잡글 #3] - 무제
세상은 참 힘든 것 같다. 나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학생들은 학생나름대로 학업스트레스 직장인들은 회사내 스트레스 이 외에도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 같다. 그냥 맘편히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거 좋아하는 거 먹고싶은 것만 할 수는 없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건가? 나는 20대 중반
uuu95
kr-music
2018-04-19 12:58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1] - 어머님께(god)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g o d 의 '어머님께' 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던 가사 일겁니다. 팔로우/팔로워 여러분들은 어렸을 때 엄마에게 투정 부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반찬이 맛이 없다.. 이거 싫다.. 저거 싫다.. 엄마라는 존재는 왜 자식들을 위해서 항상 희생하는 걸까요?
uuu95
kr-music
2018-04-18 13:25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10] - 요즘 너 말야(제이레빗)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제이레빗의 '요즘 너 말야'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0:44초 부터]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지친 자신에게 위로를 해주고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영어 듣기평가때 이 곡을 틀어서 수험생을 위로해주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제이레빗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제이레빗은 여성 듀오
uuu95
kr-music
2018-04-17 12:14
[잉여의 오늘의 추천노래 #9] - 오르막길(윤종신)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윤종신의 '오르막길' 이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이 곡은 워낙 유명해서 웬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아시는 곡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은 윤종신님이 평상시에 가수 조정치 & 정인 커플을 보며 쓴 곡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오르막길' 이라는 곡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들때 엄청난 힘이 돼주는 곡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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