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 힘든 것 같다.
나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학생들은 학생나름대로 학업스트레스
직장인들은 회사내 스트레스
이 외에도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 같다.
그냥 맘편히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거 좋아하는 거 먹고싶은 것만 할 수는 없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건가?
나는 20대 중반 학생이다.
내가 남들보다 한참 뒤쳐지고, 부족하고, 다 자격지심 때문인가 싶다.
너는 노력도 안하고 남들 다 공부할 때 신나게 놀거 다 놀았으니까
두서없이 주절거렸지만 나는 이게 참 싫다.
99번 힘들어도 한번의 웃음 때문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상에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