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미쳐라.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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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의 글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적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가 스팀잇 하는 이유? 와

가장 가까운 글이었습니다.


1년만 미쳐라.

  •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 환경 탓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라.

  •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라.

  •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해라.

  • "당신은 서 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라 -

  • 자기 자신도 알것이다.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모든걸 다 쏟아 부었는지




위에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 , 제가 스팀잇을 하는 이유와 가깝습니다.




(스태기를 털고 돌아와 사용한 나의 시그니처)


image.png



(정착 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나의 시그니처)




작년 이맘때 쯤
처음 스팀잇을 접했고

포스팅을 하면서 단순 보상만 생각한 욕심에
재미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0.00 의 보상받은 나의 포스팅.....OTL..

일명 스태기가 와서 고이 접어 놓았죠.
(물론 코인가격이 상승하기 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다시 생각난

steemit

(물론 코인가격이 오를만큼오르고 떨어질만큼 떨어진 뒤 였습니다.)

다시 돌아왔을땐 정말 백지부터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코인가격이 오를만큼 올랐어서 매우 아쉬웠기도 했습니다.
이때부터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라' 가 성립이 되었죠.

kr-daddy 글도 적어보고 , muksteem 글도 적어보고... 등등...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기에..

저만의 콘텐츠를 찾기위해
정말 많은 글을 써 봤던거 같습니다.

그런 도중에
포스팅을 통해 들어간 스티미언 채팅방..

이때부터 바뀌기 시작 한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을 통해서
첫 밋업. 스티미언을 만나다
진짜 첫 밋업을 저희 샵에서 했습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않겠다' 라고 항상 외쳤는데
정말 큰 용기를 내고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배울 점도 많고 알게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너무 도움이 되었고 ,
그 이후 밋업을 많이 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WEBOSS 를 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WEBOSS 를 통하여,

많은 분들께서

제가 느꼈던 ,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끔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게끔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스팀잇에 돌아와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연코

asbear@asbear 님의 스팀페이(현재 스팀페이코) 였습니다.

작년에 제가 스팀잇을 접했을땐

각자 알아서
현시세의 KRW 에 맞게끔 SBD 를 계산해서 보내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KRW를 정하면 알아서 SBD가 정해지고 ,
결제 조차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에겐 신세계 였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블랙라펠에
스팀페이코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가 코인을 접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전 세계 환율이 없어진다. 라는 점이었거든요

이러한 점과 아주 흡사하고 , 실물경제를 이룰 수 있는 부분이기에
애즈베어님이 너무 대단해 보였고 ,
제가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팀페이코 에 매력을 느끼고
많은 분들이 쓰실 수 있게 도우고 있습니다.

궁금 하신 것은 언제든지 ukk@ukk 호출로 여쭤봐주시고,

많은 분들이 스팀페이코를 사용하시고 ,
많은 분들이 스팀페이코 가맹점을 하시는게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부분 중 한 가지 이니깐요..




그러면서 어느정도 자리를 찾아가게 되고 ,
저의 콘텐츠는 스팀페이코 와 , 밋업 이 되었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 많은 좋은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재산을 모은 셈이죠.

$45.15 를 받은 스팀페이코 관련포스팅

$0.00을 받던 저는 $45.15 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처음부터는 약 1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
다시 스팀잇에 돌아와서는 약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미쳐있던건 아니지만,
지금으로 약 6개월 간은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6개월 뒤, 약 1년을 채우는 그 날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제가 한 행동이 정말 시간낭비가 아니고,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고..





지금은 realitysteemit@realitysteemit 이라는 새로운 모임을 만들어서
새롭게 많은 것을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처음은 힘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생각하는 것에 1% 도 못 미칩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믿습니다.
아니 저 뿐만아니라 함께 도와주시는 분들도 믿습니다.

이 또한 1년만 미쳐서 열심히 해본다면
더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미친놈이 되어 봐야겠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도

1년만 원하시는 것에 미쳐 보시면 어떨까요?

1년만 미쳐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