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STEEM 의 관계

ukk(73)
Published in
#sct
Words
384
Reading
2 min
Listen
Play
7y



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이번에 RORS가 SCOT을 런칭한다는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매우 궁금하기도하고 기대도 됩니다.

전에 스팀엔진에서 EOSP를 다루기 시작할 때,
댓글에 언급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게임으로 비유를 해보자면
이오스는 게임(댑)에 좀 더 발전을 하게 될 것 같아보이고
스팀은 scot로 그 특정 게임(댑)의 카페(블로그)와 같은 도감을 알려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볼 수 있을지도요.
(관련글 : https://www.steemcoinpan.com/sct/@ukk/4mu78c)

물론, 이오스 기반이 아닌 스팀 기반의 게임이라는 것이 다를 뿐이지,
SCOT가 카페와 같은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은 SCOT도 좋지만,
포럼을 잘 이용하는것도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예로는 스팀몬스터의 포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https://monsters.tokenbb.io/)

개인적으로 RPG , FPS 아니면 게임을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항상 보면서도 투자를 하지 못했지만 매우 기대하고는 있습니다.

특히나 외국에서 만들어내는 게임보다
한국에서 만드는 게임들이 전반적으로 재미도 있고,
흥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잘 되기를 바라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생각해 본 부분들이 있습니다.

RPG , FPS 게임에 STEEM을 버무릴 수 없는 것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의 경매장(거래소) 에서 게임 물건을 판매할 때,
거래할 게임머니를 올리고, 거래할 스팀갯수를 적으면 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려울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되면 좋은 점이 뭘까?

판매자 입장에서 좀 더 쉽게 물건이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게임을 이용하는 이용자도 늘지도요.
그리고 현질유도 외의 수수료로인한 게임 운영비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팀으로 거래를 하게된다면 먹튀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게임의 운영계정을 만들어서
중간에서 컨트롤 해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물론 수수료 받구요.)

게임의 운영계정에 신뢰도가 쌓인다면,
트랜잭션을 확인 후 물건을 넘겨줘도 된다고보구요.^^

이러한 좋은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모든 암호화폐들을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암호화폐를 접목시킬 때, 단점은 뭘까?

누군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야 한다는 문제,
그리고 송금 속도 입니다.

사람들은 뭐든 이용을 하면서 더 빠르게 해결을 하고싶어 할 것입니다.
그런데, 구매자가 스팀을 보냈음에도 운영계정에서 묶어버리게 된다거나,
코인을 송금했음에도 다소 느린 처리속도로 송금이 된다면..

신뢰도 잃게 될 뿐만아니라,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비트코인은 속도가 더 느리니.. 더욱 문제가 될지도요.

그럼에도
제 생각은 한번쯤은 시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dgameshop@dgameshop 의 계정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둘러보면, STEAM 의 게임을 STEEM/SBD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 : https://steemit.com/games/@dgameshop/2019-07-13)
(사용 가이드 : https://steemit.com/dgameshop/@dgameshop/how-to-buy-games-on-dgameshop)

위의 포스팅과 같이 STEEM/SBD를 송금하게 되면 메모로 키를 받아 게임을 구매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거래내역도 적은데다가 사용해보질 않아서 확답은 못드리겠습니다.


처음 봤을때 매우 획기적이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위와 같은 방식보다는

STEAM 에서 직접적으로 STEEM/SBD 로 결제를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도 비슷한데 좀 해줘라 =,.=

게임과 STEEM 의 관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