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통 상승장에 떠들썩합니다.
주변에서 또 전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는 말이 있듯이 이럴때는 괜히 불안합니다.
최근 150원대에 스팀을 주워놨기에 그나마 크게 관여하지 않고 느긋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래소를 대응하는 자세가 조금 더 여유로운 것 같네요.저도 나름 상승장을 타기 바라는 마음에 짧게나마 미노우부스터를 통해서 임대를 했습니다.
https://dlease.io/시세 때문인지 그닥 각광받지 못해서 인지 임차인들이 그닥 많지는 않습니다.
- 현재 최고 APR은 12.36%
Daily Payouts 5.697 steem
Weekly Payouts 39.879 steem
Monthly Payouts 176.607 steem
현재 스팀이 230원쯤 되니까, 하루에 1,310원이 들어오는 셈이네요.
어제 작성한 하나은행 적금이 몇 퍼 더라...
상승장을 타기 시작한다면 APR이 떨어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임대를 한 것도 있고, 딱 적절한 기간에 적절한 양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스팀을 벌기(?)위해서 한 것도 있습니다.
처음 미노우부스터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고, 오히려 깔끔하게 적혀있어서 너무 편한 것 같습니다.
이거를 왜 이제 둘러봤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
추후에도 스팀파워 임대를 할 때 이렇게 사용할 것 같네요.
추천해주신
@y-o-u-t-h-m-e 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