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스스로 거래량을 만든다는 것은..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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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제가 베트남에 출장을 와서 만지던 컴퓨터가 아니라
다소 글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 트레이딩에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창 핫한 스팀엔진 덕분에 스팀의 갯수도 수월하게 늘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수익을 많이 늘릴 수 있었던 것은
SCT , ENG 두 가지의 토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호재거리가 연이어서 나오는 SCT는 꾸준함 과 소각 덕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종종 하면서 갯수를 늘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ENG..
한동안 한 유저의 덤핑에 떡락을 맞이했습니다.
이유가 어떻든간에 0.25에 4000개를 매수했습니다.

쏠쏠했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자랑을 하고자함이 아닙니다.

거래를 하다보면
누구가 매수를 하는지 매도를 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툴을 사용 하면서 확인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거래하면 무조건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는 누가 거래를 하고 있는지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항상 코인이야기를 할 때마다 말씀을 드리지만,
99%가 코인을 통해서 원화벌이를 하려고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신분 계신가요..?)

그런데 여기서 누가 사고 파는지를 알 수 있다보니 눈치가 보여서 시장에 던지지 못하고
계속해서 토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전을 가지고 토큰을 가지고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눈치 보여서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절대로 반대합니다.

여러분의 트레이딩은 시장에 아주 큰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꾸준한 거래량은 오히려 외부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억지로 만들어내는 거래량이 아닌
유저들이 꾸준하게 거래량을 만들어 주는 것 만큼 호재거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타 코인거래소를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 스팀 유저들만 사용을 하기때문에
더욱 서로의 눈치가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내가 파는 물량을 폭탄던지기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기때문이죠.)

하지만

더 넓은 시야를 보고 있는 스팀엔진팀이기 때문에
이러한 눈치싸움도 빠른시일내에 끝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 보면서 쥐고만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움직임 덕분에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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