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twinpap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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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힘들지만 아내가 함께 산책하자고 어제 코스까지 정해논 곳을 가기위해 오전 아홉시까지 외출 준비를 마쳤다.아내의 형제들과 초펑저수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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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저수지에 반사된 햇살도 눈부시다.

![20200430_205426.jpg](

열심히 기다보니 농다리에서 본 하늘다리가 나온다.

![20200430_205444.jpg](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는 아니지만 나름 운치가 있다.

![20200430_205501.jpg](

저수지따라 걷다 보니 물고기가 눈에 띈다.정말 큰놈들은 사진에 못 담았지만 요런 아이들은 넘 자주 볼 수 있다.

![20200430_205520.jpg](

왕복 두시간 정도를 걷다보니 배가 넘 고프다.

오랫만에 보리밥 한그릇 하기로...

![20200430_205548.jpg](

예전에 보리밥이 아니다.이건 뭐 정식이다.보리밥 정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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