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모델 박은하 입니다.
요즘 미투의 여파가 좀 가시는가 싶더니 바른생활 김생민 마저 미투의 가해자라네요.
어제 하루종일 김생민이 검색어 1,2,3 위의 자리를 차지 했는데요, 자살한 조민기 보다 더 충격적이라고들 했습니다.
평소 너무 바른생활 짠돌이 이미지가 사람들의 머리에 콱 박혀있었으니 저도 뜨악 했는데요~
얼마전 김생민과 이사업체 촬영을 했습니다.
조민기씨와는 상조업체 촬영을 두번 했고요
이영하씨와는 28년전 영화촬영을 했어요.
세명다 바른 이미지였고 신사 였어서 전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놀랐고 실망했네요.
제입장은 광고를 찍고 나면 다시 촬영하지않고 재계약을 하는 경우들이 있고 또 광고의 이미지로 다른 광고주들이 찾는 경우도 있는데 광고가 더이상 방출되지 못함으로 저의 경력사항이 묻히게 되는 안타까움과 보이지 않는 피해가 따릅니다.
근데 사람들은 두가지의 생각들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하나는 남자는 그래 여자들이 문제야 하는 생각들
다른 하나는 미친 남자들 다 죄값 제대로 받아야 해…
그 어떤 생각 의견으로도 합리화가 될수 없기에 자살까지 하는거겠죠.
어쨌든 조민기씨의 자살은 진짜 맘 아픈 일입니다.
남아있는 가족 때문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경우는 말 할수 없이 많겠지만
더이상 미투의 피해자 가해자가 나타나지 않았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