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천방지축 스티미언 여러분들 까아꾸우우웅~ 이제 지쳐가는 사람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구 이벤트는 27일 새벽 1시에 열릴 예정이구 선물만기라서 위아래 크게 흔들리긴 할거구 그러든지 말든지 나랑은 상관없구 눈과 귀를막고 보니 뻔히 상승은 보일뿐이구 아직 모든 신호는 상승을 가르키구 있구 나에게 지금 중요한건 오늘가냐 내일가냐의 문제구. 지금은 계속 줍을 할 타이밍이라는 건데 이제 돈이 없구... 기다리기만 할뿐이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오늘은 역대급 최강한파라서 아침에 딸기같은 비타민을 보충하구 출근을 하는게 좋을거구. 간만에 님들 챙겨주는 거구. 시장이 너무 지루하니깐 뭐 할 말두 없구. 그렇다구 글을 안쓸수두 없구. 뭐 두 수 앞을 보고 상승을 말해두 사람들은 믿지두 않구 비코가 8000 까지 가느냐 마느냐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간다 한들 그걸 뻔히 보구만 있지는 않는 다는거구. 충분히 대응 가능하구. 뭐 이래저래 지금은 상승할게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이상!
PS. 거리에 사람들이 다 담배피는줄 알았구. 그건 바루 입김이었구. 그만큼 추운거구~ 추움의 상징 파랑색이네.......젠ㅈ알
(참고로 이글은 각종 차트와 정보 단톡방심리들을 종합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용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