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 인터넷 사기, 스미싱 기승
2월 선 연휴를 앞두고 각종 상품권 및 선물 등을 저렴하게 판다고 속이는 인터넷 사기와 택배 송장 조회를 가장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이러한 일을 겪을 수가 있기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사이버 범죄!
지난해 경기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사이버범죄 25,639건 中 인터넷 사시는 18,054건으로 70.4%의 비중을 차지했는데 특히 설명절 전후 인터넷사기가 전년대비 26.7%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피해유형으로는 상품권 사기(41건), 콘서트 예매권 사기(10건) 등의 순으로 피해신고가 많았다고 합니다.
범죄 예방법
- 인터넷 직거래 시 현금거래 및 계좌이체를 삼가할 것.
- 출처 불분명한 문자는 절대 클릭하지 말고 휴대폰 소액 결제를 사전에 차단할 것.
- 전화를 통해 주민번호나 은행 계좌를 유도하는 전화는 받지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