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 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 할 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