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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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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랙스는 보팅보다 리플을 더 좋아합니다*^^* 보팅 매우 좋아합니다. 싫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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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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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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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기]1일차
[상하이 여행기]0일차는 여기로 # 그 때, 상하이에서 만나기로 한 사업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비자 발급이 늦어져서 3일 밖에 못 있을 것 같다고 말하자 그 친구는 "야! 시꺄! 하루만에 나오는 걸로 바꾸면 되잖아!" 라고 나를 마구 갈궈댔다.(헛소리14화에서도 말했던 바 있듯이, 내 주변의 사업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성격이 더럽 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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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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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잉꼬 부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어른이 여러분! 오늘은 재미있는 동화 한편을 소개해 드릴께요. 딴짓하지말고 집중해서 잘 보도록 하세요! 아셨죠? 어느 평화롭고 아름다운 스팀나라 숲속마을! 그 안에 서로 죽고 못사는 잉꼬 한쌍이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한시도 떨어져있지 못하는 같이 있어도 같이 있고 싶은 그런 언제나 목마른 한쌍이었죠. 사랑을 속삭임.. 속삭임.. 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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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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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기]0일차
# 나는 여행을 별로 안 좋아한다. 특히 해외여행. 정확히 말하자면, 여행을 별로 안 좋아하게 된 거지. 20대 중반 까지만 해도 여행을 가면 전날에 잠도 못자고 그랬었다. 그런데 이제는 여행 가느라 돈 쓰는 것도 싫고, 가서 뭘 봐도 별 감흥도 없고... 여행 다닐 시간에 잠이나 푹 잤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인드로 바뀐 거다. 40대 중반의 아줌마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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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은 우리를 속이는가? - 영화 <공작>
예전 사업가로서 성공하신 분이 내게 해준 말이 있다. 사업을 하며 만나는 사람 중 가장 쉽게 배신을 하는 이들은 자신을 돈만 밝히는 사기꾼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모든 행동을 '주님의 일'이라던가, 또는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일'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이라고 진심으로 믿는 부류의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요컨대 가장 위험한 사기꾼들이란 자기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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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여행 갈 돈으로 스파업을 해야 하는데...
안녕하십니까! 저 지금 인천공항 가는 중입니다! 여행 스케쥴은 아직 못정했습니다! 일단 슬렁슬렁 돌아댕기면서 이전 포스팅에 댓글 달린 코스 위주로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 비자도 오늘 발급받고 아주그냥 난리났어요... 이렇게 무대책으로 여행을 가는 건 머리털 나고 첨인것 같네요^^ㅋㅋㅋ 그래도 현지사정에 빠삭한 친구랑 같이 갈 예정이라 별 걱정이 없네요^^
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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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초대합니다.(이벤트 포함글)
<스팀잇으로 돈벌기> 카페 이름이 촌스럽지만 나중에 검색어로 등록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지었습니다. 카페 활성화를 위해 간단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성원 바랍니다. (틀만 마련된 상태입니다. 아직 내용은 별로 없으니 큰 기대 마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1 카페에 가입한다.(이름은 스팀잇 아이디랑 동일하게 하는 것이 기억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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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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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어제는 맥주 없이도, TV 소리 없이도 금방 잠들 수 있었다. 도착해보니, 역시나 아름다운 곳이었다. 거기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먼 곳에서 온 적당히 유명한 인디 가수와 그와 친한 동네 형이었는데, 어르신은 그 둘을 '망해서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첫날엔 도착해서 짐을 풀고, 관계자들이 준비해주신 능이백숙을 먹었다. 오래된 고택에서 직접 만든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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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상하이 여행코스 추천해 주시면 보팅해드려요
원래 오늘이나 내일쯤 포스팅을 할 계획이 있었는데 정말 급급 여행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레 포스팅은 언젠가 먼 훗날에 암튼 무려 다음날 출국👀 띠용 게다가 저는 상하이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갸아악 절망!🙉 공포!🙈 그래서 급하게 스티미언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상하이 명소나 맛집 추천해 주세요! 그러면 먼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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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인과 연」 - 세계관의 확장에 긍정적 평가를
지금까지 셜록 홈즈를 다룬 드라마나 영화는 50편이 넘는다. 그중에는 수작이라 부를 수 없는 것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셜록 홈즈의 매력이 줄어들었던 것은 아니다. 원전으로서 존재하는 훌륭한 컨텐츠를 각색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려는 시도는 늘 의미가 있다고 본다. 나는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 함께>를 높게 평가한다. 누군가 15년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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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신과함께-인과연. 놀랍고 아쉬운(노스포)
아무래도 스포 있는 버젼으로 쓰면 인기가 별로 없는 관계로 노스포로 가겠습니다 #기대(feat.만찢남) 1편인 신파함께도 꽤 재미있게 봤었고, 1편의 쿠키 영상인 성주신의 대박적인 싱크로율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던 사람으로서 이 정도면 ㄹㅇ 만찢남. 2편도 돈 값은 하겠거니... 하고 극장을 찾았다. 영화 관람 전 간단히 네이버에서 평점을 봤는데 평가가 나름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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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헛소리15
왠지 영원히 이 대문에서 못 벗어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 덥다. 더워. ㅅㅂ수박. 더우니까 불쾌지수가 높아져서 그런지 사장님(어머니)께서 화를 내는 일이 부쩍 늘었다. 원래는 진상 손님이 와도 뒷담화를 많이는안 하는데, 요즘따라 부쩍 뒷담화를 하는 일도 늘어났다. 그러던 중... 슈퍼 초 울트라급 진상 손님 한 명이 다녀가는 일이 발생했다. 진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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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전에 썼던 글, 1년 전 오늘과 대구를 맞춰보았다. 역시나 뜬금없이 연락을 받게 되었다. 2박 3일 지방에 갈 건데 같이 가겠느냐고. 1년 전 오늘을 쓰고나서 한참 그 여운에 젖어 있었다. 그래서일까? 1년 만의 연락인데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았다. 스케줄을 대충 확인하고, 바로 그러겠다고 문자를 남겼다. 반가운 마음에 이것저것 재지 않고 따라가기로 했지만,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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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2018. 08.01
잡담 원래 오늘의 댓글 선정자의 지갑에 0.001스달을 전송하면서 선정사실을 알리는 메세지를 넣었었는데 하다 보니 돈이 아깝(1원인데?) 이것도 상당한 노동이 되어버리는 터라, 이제부터 선정 사실을 해당 댓글에 달기로 했습니다. 원 포스팅 작성자라면 댓글을 다 읽어볼 것이니 굳이 따로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될 것 같고, 댓글 작성자의 댓글에 대댓을 달면 그 분에게는
k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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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공포영화 캐릭터 모음! #17
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오늘은 폭염을 날려버릴 무시무시한 공포영화 속 캐릭터들을 들고 왔어요. 후훗. Monogram Horror Properties 시리즈로 현재 3탄까지 출시되었습니다. 저는 공포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영화는 몇편 없네요.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클레이점토 필이 나는 열쇠고리로 (실제로는 그것보다 좀 더 무겁고
to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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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나는 된장남이다
# 2000년대 중반을 강타했던 유행어 중에 된장녀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것 같지만... 대신 다른 혐오 단어들이 널리 쓰이고 있으니 뭐. 전보다 서로를 혐오하는 문화가 더하면 더했지 덜해지지는 않은 것 같다. 그 된장녀를 상징하는 것 중에 스타벅스 커피가 있었다. 버스 타고 다니는 주제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는 등 조롱섞인 시선들 때문에,
awesom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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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
나는 왜 스타벅스 카페를 가는가? 전문적인 분석 말고 오로지 날 관찰하여 그 이유를 끄적여본다. 스타벅스에 왔다.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평일 한낮인데도 사람이 꽉 차있다. 카페에 있는 사람 중 약 50%는 카공족, 카일족이다. 난 이디야와 스타벅스 중에 고민하다가 스타벅스로 왔다. 왜? 카공족, 카일족에게 스타벅스 카페는 마음이 편하다. 눈치가 보이지 않는다.
pete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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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s] 40대 아재들의 추억의 댄스곡 소환2 / 땜빵과 짝퉁 불금뮤직
from @clubsunset 님의 대문 오늘은 불금이다. 불금뮤직 장르를 개척한 우리의 클롭일몰님(@clubsunset)께서 지난주 불금뮤직 # 8에서 당이 약간 떨어질 것이라고 암시를 살짝 주시더니 오늘 대문에 저렇게 올려놓고 도망가으셨다. 으아! 날씨가 겁나 더운데 더위 먹으셨나보다. 그리고 바쁘신거 같다. (프사보면 안진지할 거 같은데 의외로 왕진지.
blue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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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신 모든 스티미언님들께 감사드리며 ♥ 49일의 스팀잇 여정 49다시(ㅋ) 시작하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스팀 스달 스파 업업업 팍팍 오르기를 늘 절규하며 스파시바~! 소리질러~! '영화'는 '시간' '공간' '삶'을 담은 '여행'~! - 영화 만나는 블루엔젤 ♥Movie & Music♩♬ 블루엔젤 인사드립니당~ ^^ 50명성 50일 기념 글을 올리려다가... 약간 특이하게 49.9 49 49라는 숫자가 확 와 닿으며 (섯다에서 4와 9
chaelin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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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의 모험 The Adventures of Duri │제16화 Episode 16│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1)
The Adventures of Duri 두리의 모험 제16화 일요일의 웰링턴 산책 (1) 고대하던 평범한 주말을 맞이하다 / 6월의 마지막 날부터 7월 15일까지 또다시 두두와 함께 웰링턴 출장길에 올랐다. 일주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두 배가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현장 두 곳을 모두 마무리해야 하는 까닭에 체력의 한계까지 짜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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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다운보팅, 언보팅의 보팅파워, 명성도에 대한 영향 총정리 - 언보팅해도 돌아오지 않는 보팅파워. 소스코드 분석으로 해답을 찾다
$0.02 미만 댓글 보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소스코드 분석으로 해답을 찾다에서 댓글보팅했는데 0.01이하가 찍혀도 그냥 두시는 게 낫다고 말씀드렸죠. unvote해도 보팅파워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당 사실을 모르셨던 분들도 제법 있는 것 같아서 이참에 아예 (아마도) 모든 케이스를 정리해봤습니다. 글을 좀 찾아봐도 서로 다른 의견도 많아서 직접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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