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트의 기술>을 읽으면서 가상화폐 시장의 챠트에 대입해 보았다.
아주 훌륭한 책이다. 그럼에도 챠트는 어렵다
"증권분석은 주식의 '적정가치'를 측정할 때 필요한 일반적인 법칙을 가정하고 있지는 않다.
주식의 가격은 정밀한 계산에 의 한 산물이 아니라, 인간의 반응을 종합한 결과물인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 -
시간을 들여 이책을 읽으면서, 챠트와 친해지려고 한 부분에서는 실패 했지만, 단락 단락마다 철학과 실력이 베어 나오는
문구들과 멋진 스토리에 완전 즐겁게, 주식의 세계로 긴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다.
저자의 내공이 주식세계인 기술분석의 여행에 빠져들게 하였으며,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을 알게되고 명언들을 접하게 되며
다음장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게 하며' 한분야의 전문가란 이런것이구나를 깨닫게 된다.
팬티이론에는 깔깔거렸고, 미궁을 빠져 나오는 이야기에는 감동을 하였다.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챠트의 분석은 물론이거니와 마음의 자세를 위해서라도 꼭 보아야하는 책이다
시장은 심리이며, 시장은 무조건 이긴다.
기술적 분석, 심리적 분석까지 망망대해와 같은 주식의 세계에 나침반 역할을 할 수 기술적 분석에 관한
교과서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의 움직임 연구에 집중하는 반면, 기본적 분석은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 보합을 유발하는 수요와 공급 등의
경제적 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술적 분석의 장점은 시장의 순환적 특성을 알아내기 의하여 투자가가 노력과 자본을 집중시켜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여 시장의 추세를 따르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한마디로 주식이나 시장의 움직임 연구에 집중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인 것이다.
주식과 골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돈과 권력, 의지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냉엄한 승부의 세계이며, 욕심만으로 이길 수 없으며 승패를 가르는 최종적인 원인은 바로 자신의 감정이라는 것이다.
지수에 대한 주식시세는 상승할 것인가, 하락할 것인가, 횡보할 것인가의 세갈래가 있으며
살것인가 팔것인가의 두가지 문제만이 존재한다 .
복잡한 생각들이 단순함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원인일 것이다.
"나는 천제의 움직임은 예측할 수 있으나 집단의 광기는 예측하지 못한다" - 아이작 뉴턴_
군중심리와 기분효과 같은 것은, 경제학의 합리주의에 반기를 들고 경제학과 심리학을 결합한 행동재무학을 탄생시켰다.
왜 사람들은 돈 앞에서 바보가 되는가?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가?
명인들과 역사와 심리와 마음자세를 배우게 되는 이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1.기술적 분석에 대하여
2.챠트의 작성과 선
3.추세란 무엇인가
4.이동평균선
5 6..패턴분석 : 반전형과 지속형
7.캔들챠트에 대하여
8.지표분석
9.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10.일목균형표에 대한 이해
11.투자 심리 분석과 주가 사이클의 형태
12.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타 점검사항
이 책을 읽으면서 코스톨라니가 꼽은 훌륭한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덕목을 명심해 본다
예리함. 직관력, 그리고 상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