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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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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축구 + 오늘의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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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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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연재를 중단합니다.
⚽2018년 8월 첫 글을 등록한 이후 5개월 남짓, 스팀잇 플랫폼에 '오늘의 축구' 독점 아티클들을 연재해왔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연재하며 경험해본 결과 국내에서 스팀잇이 유의미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장기적으로 자체 플랫폼에 연재를 쌓아나가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동안 쌓인 스팀은 모두 스팀파워로 넣어봤습니다만 별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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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왜 보아텡을 영입했을까?
[송영주의 샤랄랄라 리가] 2019.01.23 수요일 바르셀로나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수를 영입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테랑 공격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을 사수올로에서 6개월 단기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 만료 후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 경우 이적료는 800만 유로(약 102억)다. 일부에선 바르셀로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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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샤라위가 갑자기 런던으로 떠난 이유는?
[김정용의 라 프리마 세랴] 2019.01.23 수요일 스테판 엘 샤라위는 당구의 일종인 스누커 종목의 ‘덕후’다. 최근 그는 스누커 '덕질'을 위해 로마에서 골을 넣은 다음날, 영국 런던으로 날아갔다. 스누커 세계대회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서다. 엘 샤라위는 1월 19일(한국시간) 로마에 위치한 홈 구장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18-19 이탈리아 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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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 수비수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김정용의 라 프리마 세랴] 2019.01.22 화요일 내가 센터백 유망주를 데리고 있는 에이전트인데, 그 선수가 아탈란타로 이적할 기회가 생긴다면? 다른 팀보다 연봉을 절반만 받는 한이 있어도 일단 아탈란타행을 추천할 것이다. 1년 뒤에는 연봉이 10배로 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탈란타는 20일(한국시간) 열린 2018-19 이탈리아 세리에 A 20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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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이라 쓰고, 데 헤아라 읽는다
[안경남의 EPL VIEW] 2019.01.14 월요일 “우리에게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가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토트넘 핫스퍼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한 말이다. 승리는 골잡이가 가져다주지만 그걸 지키는 건 골키퍼다. 폴 포그바의 환상적인 패스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마무리는, 이후 11차례나 슈퍼 세이브를 선보인 다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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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소년의 도전에서 전설의 시작으로
[송영주의 샤랄랄라 리가] 2019.01.14 월요일 드디어 이강인이 라 리가에 데뷔했다. 이강인은 지난 1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펼쳐진 2018-19시즌 스페인 라 리가 19라운드 바야돌리드전에서 후반 43분 교체 투입하며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17세 327일에 라 리가에 데뷔한 이강인.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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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분데스리가 전반기, MVP는 '로이스'
[김현민의 분데스 메르헨] 2019.01.09 수요일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전반기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위 등극이 가장 큰 이슈였다. 무려 7시즌 연속 전반기 챔피언에 올랐던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올린 성과였다. 바이에른은 시즌 초반 새 감독 니코 코바치 체제에서 부침을 겪었으나, 4-2-3-1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면서 서서히 성적을 끌어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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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왜 '비디오 스타'가 됐나
[안경남의 EPL VIEW] 2019.01.09 수요일 판정 실수를 잡기 위해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Video Assistant Referee, VAR)이 오히려 더 큰 논쟁을 불러왔다. 토트넘 핫스퍼와 첼시의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 컵) 준결승 1차전 이야기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카라바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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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잘할수록, 토트넘은 걱정이다
[안경남의 EPL VIEW] 2019.1.3 목요일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2019년 새해 축포를 터트리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9경기 8골이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즐비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흔치 않은 기록이다.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최근 손흥민보다 나은 선수가 없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손흥민의 활약에도 토트넘은 마냥 웃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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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구단' 샬케, 마지막 탄광에 작별을 고하다
[김현민의 분데스 메르헨] 2018.12.27 목요일 차창 너머 어느새 이렇게 기적소리 울리면 눈 감은 채로도 떠오르는 익숙한 풍경과 흘러간다 멀어지는 플랫폼 위에는 어느새 아련한 우리의 날들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 너에게 고마워 다시 돌아본다 페퍼톤스 - 작별을 고하며 가사 中 샬케는 독일에서 광산으로 유명한 루르 지역에 위치한 겔젠키르헨을 연고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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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킥' 콸리아렐라, 35세 지금이 전성기
[김정용의 라 프리마 세랴] 2018.12.27 목요일 나이를 먹을수록 원숙해지는 건 최근 이탈리아 공격수들의 특징이다. 파비오 콸리아렐라는 35세 나이에 생애 최고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번 시즌 활약상으로 전설적 선배, 크리스티안 비에리를 소환했다. 콸리아렐라는 12월 26일(한국시간) 삼프도리아의 홈구장인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열린 2018-19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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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타클로스가 왔다!
[안경남의 EPL VIEW] 2018.12.24 월요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크리스마스이브에 멋진 선물을 축구 팬들에게 선사했다. 영국 현지 매체들도 “손타클로스(Sontaclause, 손흥민과 산타클로스의 합성어)가 왔다”라며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손흥민은 12월 24일(한국시간) 크리스마스이브에 열린 에버턴과의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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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라 리가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
[송영주의 샤랄랄라 리가] 2018.12.21 금요일! 드디어 백승호에게 기회가 왔다. 지로나는 오는 12월 21일(한국시간) 헤타페와의 2018-19 스페인 라 리가 17라운드 경기에 나설 18인 소집 명단에 백승호를 포함시켰다. 올 시즌 페랄라다(지로나 B팀)에서 활약하던 백승호는 지난 16일 세비야전을 앞두고 1군 소집 명단에 등장하긴 했지만, 출전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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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레알을 떠날 때가 온 걸까?
[송영주의 샤랄랄라 리가] 2018.12.21 금요일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이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함께 야심 차게 2018-19시즌을 시작했지만 감독 교체와 함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설상가상, 팬들도 이스코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제 이스코에게 남은 선택지는 이적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모두는 이스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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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마다 떠나는 특별한 남자
[안경남의 EPL VIEW] 2018.12.20 목요일 주제 무리뉴 감독이 ‘3년 차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쫓겨났다. 스스로를 ‘특별한 남자(Special one)'라 칭했던 무리뉴는 이제 3년마다 팀을 떠나는, 정말이지 '특이한' 남자가 되고 말았다. 맨유는 12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팀을 떠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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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를 경질하지 마!”
[안경남의 EPL VIEW] 2018.12.17 월요일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완파하자, 안필드를 가득 메운 리버풀 팬들은 “무리뉴를 경질하지 마(Don't sack Mourinho)!"라고 외쳤다. 위르겐 클롭을 향한 존경의 표시이자, 주제 무리뉴를 향한 조롱이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현지 매체와의 공식 인터뷰에서 리버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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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볼은 어떻게 펩시티를 이겼나
[안경남의 EPL VIEW] 2018.12.10 월요일 ‘사리볼’이 ‘펩시티’를 이겼다. 불과 얼마 전, 손흥민의 폭풍 질주에 무너졌던 첼시는 홈구장 스탬포드 브리지로 올 시즌 개막 후 15경기 무패행진(13승 2무)을 달리던 맨체스터 시티를 불러들여 2-0으로 승리했다. 과연, 사리볼은 어떻게 펩시티를 무너트린 것일까?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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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르디올라의 윙어는 특별할까?
[안경남의 EPL VIEW] 2018.12.5 수요일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을 싫어하는 일부 비판론자들은 그가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리오넬 메시와 같은 천재 선수를 지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운이 좋게도 매번 지도하는 팀마다 ‘월드클래스’ 윙어가 함께 했다는 얘기다. 실제로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프랑크 리베리와 아르연 로번이 있었다. 하지만 메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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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연기자' 네이마르에 뿔난 리버풀
[안경남의 EPL VIEW] 2018.11.29 목요일 리버풀의 유럽 무대 도전에 적신호가 켜졌다. 크르베나 즈베즈다전 패배의 충격에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파리 생제르맹(PSG)에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선 13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선 벌써 3패째다. (챔피언스리그 C조, 승점 6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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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3.50km' 손흥민의 전술 가치
[안경남의 EPL VIEW] 2018.11.26 월요일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를 뜨겁게 달궜다. 하프라인부터 약 50m를 질주한 손흥민은 첼시 수비를 바보로 만드는 슈퍼골을 터트렸다. 영국 방송 BBC는 “손날두(손흥민+호날두 합성어) 같았어!”라며 찬사를 보냈다. 엄청난 속도였다. 후반전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 놀랍다. 이날 토트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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