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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림일기,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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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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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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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04:09
<오늘의 다은> 180623 지르는 몰캉스는 즐거워!!
다들 축구 보고 계세요?😆 저는 맥주 한잔 하고 스케치 겨우 끝낸 뒤에 전반 보고 색칠 마쳤어요👍 잘 했으면 좋겠는디...ㅠㅠ 오늘 #스타필드 고양에서 몰캉스를 즐기고 왔어요☺️ 밥 먹을 곳도 엄청 많고 좋아하는 브랜드, 처음보는 브랜드 엄청 많았어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결제까지 할 마음으로 돌아다니니까 느낌이 색다르더라구요ㅎㅎ 이번 쇼핑은 제것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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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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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10:49
<오늘의 다은> 180622 드디어 종강! 그러나 ...
깩! 🤯 정말 완전한 종강입니다🤩 오늘 가장 마감기한이 길었던 마지막 수업과제를 제출하고 왔어요! 수업은 저번주 수요일에 끝났는데...어정쩡한 시간차 무엇? 정신없이 눈앞의 일들을 해치우다보니 여행이 일주일도 안남았어요😭 지금 캐리어가 텅텅 빈...게 아니고 사실은 이전 짐을 비우는 것 조차 못했는데...저 여행 갈 수 있겠죠?😨 오늘은 국제학생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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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1:14
<오늘의 다은> 180621 여행을 위한 스페인어
#여행 을 위한 #스페인어 🇪🇸 제가 스페인어를 공부한지도 벌써 5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아직 말은 잘 못하긴 하지만 호기심이 200%랍니다😆 숙제나 복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할 수 있는 말 하고싶은 말 알아듣는 말이 정말 많아요❤️ 역시 @cruzandoeluniverso 화니따 쌤 짱👍 스페인, 혹은 스페인어 문화권의 국가로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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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01:38
<오늘의 다은> 180620 종강 기념 호캉스
대학생분들 다들 종강하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 종강을 셀프 축하하기 위해 #호캉스 를 다녀왔어요😍👍 (그러나 사실 수업만 종강이고 과제는 남은 건 안비밀...) 여행덕후인 제가 여행을 가고싶지만 체력과 시간이 없을 때 선택하는 건 집근처에서도 휴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호캉스에요☺️ 방에는 없는(ㅠㅠ) 시원한 에어컨 빠방하게 틀고 내방의 꽃무늬 이불을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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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4:08
<오늘의 다은> 180619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고민일기 #3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남들과는 다른, 자신있게 내 재능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그림'을 잘 그리나? 생각해보니 저는 오히려 글과 그림에 생각을 담아내는 '일기'를 만드는 데 더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하면서 즐거운 일이니까 일년이나 지속할 수 있었을 것이고, 잘 하는 일이니까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은 것이겠죠?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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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2:04
<오늘의 다은> 180618 일년 그 이후
#고민일기 #2 <일년 그 이후> 저는 사실 정말 성실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에요😆 사실 일기를 처음 그리기 시작한 것도 이 게으른 성격을 바꿔보기 위함이었고, 딱 일년만이라도 클리어(?)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게 되었던 거죠. 쉽지 않은 일이지만 버티는 마음으로 결국 일년의 기록을 완성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명확했던 목표을 이뤄내버리고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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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3:15
<오늘의 다은> 180617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잠금화면 나눔❤️ 요새 핫한 #인싸 #잠금화면 😆👍 제가 쓰려고 만들었는데 여러분도 유용하게 쓰실 것 같아서 갖고왔어요ㅋㅋㅋㅋㅋ 뒤에 네 장 캡쳐하셔도 되어요😎 앞에 두장은 고난시즌용, 뒤에 두장은 행복시즌용이에욬ㅋㅋㅋ👍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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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1:34
<오늘의 다은> 180616 여행의 기록 남기기
🏖여행의 기록, 그리고 고민 -1- (2편으로 이어집니다🖋) ⠀ 여행의 중간에 여행의 기록을 남긴다는 것, 가장 뿌듯하지만 가장 어려운 일. ⠀ 지친 몸을 이끌고 자리에 앉아, 감기는 눈을 억지로 떠가며 그림을 그리게 만들던 힘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 힘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는 것일까? ⠀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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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0:54
<오늘의 다은> 180615 한 달간의 이태원 라이프, 끝!
-- #이태원라이프 #The_end 오늘, 이사했어요😊 벌써 끝나버린 한달살기, 정말 한 달이 참 빠르네요! 익숙해지면서도 계속 새롭기도 했던 한 달간의 일상. 저의 이태원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요? 지내보기 전에는 그곳이 정말 내 마음에 드는 곳인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환상과 기대에 부푼 채로 바라본 모습은 진짜 모습이 아닐 확률이 높으니까요!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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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9:49
<오늘의 다은> 180614 <매일매일 그림일기>
<지금, 다은의 고민> 2017년 4월 27일 처음 그림일기를 그린 이후, 매일매일 하루를 기록한 지 벌써 일 년이 넘었습니다☺️ 일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많이 고민하고 많이 성장했어요.무엇보다도 그 변화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해준 과거의 저에게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스스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던 시절, 매일의 그림일기는 있는 그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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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6:13
<오늘의 다은> 180613 ❤️투표했어요❤️
오늘 휴강인줄 알고 사전투표 안했는데 정.상.수.업 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집으로 돌아와서 푹 쉬고 아침에 투표하고 학교왔어용😆 아직 투표 안하신 분들은 모두 투표장 가셔서 각자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세용☺️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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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4:13
<오늘의 다은> 180610 ...
안녕하세요, 여러분☺️ 펀딩에 관련한 글은 잠시 모두 내려둔 상태입니다. 요새 어떻게 지냈나를 돌이켜보니, 당장 처리해야 할 일들에만 급급해 제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제가 늘 가지고 다니는 이 노트를 문득 펴보니, 제 솔직한 생각들이 담겨있던 전과는 달리 일정, 당장 해야할 일, 제작 조사, 연락처...이런 것들 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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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6:42
<오늘의 다은> 180609 시험 잘 '보고' 왔어요...
오늘은 싸이버강의 시험 날이었답니다... 저 원래 진짜 기본 공부는 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정말 하~나도 공부를 안했어욬ㅋㅋㅋ지하철 타고 시험보러 가면서 올려준 요약본 눈으로 한 번 훑은 정도...😨 말 비슷비슷하고 헷갈리지만 객관식으로 나오면 어떻게든 찍어봐야지! 했는데...무려 50문제가 모두 주관식 이었습니다 🙂 전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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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2:34
<오늘의 다은> 180608 응급실 다녀왔어요 ㅠㅠ
(아기 때 빼고) 생애 첫 응급실...😢 병원 갈 때는 눈도 뜨기 힘들 정도로 정신없고 아팠는데 왜 병원 도착하니까 나아지죠...?😨 가족들 놀라서 다 왔는데 갑자기 본의아니게 관종이 되어버린...😩 주사 꼽을때 아픈거랑 진료비 결제할때 마음 아픈게 더 컸던 것 같아요😂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시는 의사 간호사 직원분들 모두 대단...ㅠㅠ 다행히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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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8:46
<오늘의 다은> 180607 여행 크라우드 펀딩 드디어 오픈
✈️두근두근 여행펀딩✈️ 열심히 준비한 펀딩을 오픈했어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굿즈 구경하세요😍 결제는 7월 8일에 일괄 진행되니 입금은 미래의 나에게 맡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행 많이 다니는 사람들 돈 많아서 그런거 아닌거 아시죠?😭 저는 그 중에서도 초저예산 여행자 축에 속한답니다! 저번 북유럽 여행 총비용이 150 내외였을걸요(항공 포함)😱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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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4:43
<오늘의 다은> 180606 드디어 나도 파마할 수 있다!!!
오늘 저는 드디어 오랜 친구 탈색머리와 완전한 이별을 했습니다-✨ 의도한 투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지저분했던 머리...레이어드컷 했는데 혼자 드라이는 못하고 탈색모라 파마도 못하고...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괴로운 거지존을 버티고 머리를 길러서 겨우 파마에 성공했어요! 이제 좀 더 깔끔해졌답니다😍 하지만 역시 헤완얼...머리를 바꾼다고 얼굴이 예뻐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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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3:42
<오늘의 다은> 180605
이맘때쯤의 학교는 야외조형물로 아주 분위기가 다채롭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미대생들의 피땀눈물, 그리고 시간과 돈과 정신이 갈아넣어져 있다는 사실...나는 알고있치! 딱히 시험기간이랄 것도 없이 한 학기 내내 과제기간인 미대생들😭 종강만을 바라보고 달리다보니 벌써 다음주면 한 학기가 끝나네요! 지금이 한창 바쁠 시기죠? 다들 힘내세요👍 (남일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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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1:54
<오늘의 다은> 180604 두근두근 여행펀딩 COMING SOON
✈️ 두근두근 여행펀딩 ✈️ 텀블벅 프로젝트 업로드를 완료하고, 검토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얼른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사실 결정을 정말정말 못해서 디자인 확정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스토리에서 투표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투표한 모든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아요🌝🌝🌝🌝✨ 사실 6월 1일에 짠 업로드 하고 싶었는데...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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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2:02
<오늘의 다은> 180603 한강공원 제대로 즐기기
❤️지금 가면 딱 좋은 반포한강공원❤️ 가족 친구 연인들이랑 놀러온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사실 어제 놀러갔었는데, 친구들이랑 뜨거운 밤(?)을 보내느라 오늘에서야 올려요...😆 고속터미널역에서 쭉 걸으면 나오는 반포한강공원😍 가는 길에 텐트 대여하는 곳도 있어서 몸만 가지고 출발해도 괜찮아요! 텐트 가격도 생각보다 안비싸답니다! 혹시 텐트 빌리실거면 제가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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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6:44
<오늘의 다은> 180601 골목길에서 노래는 제발!
(너무 이른) 아침을 알리는 친절한 모닝콜😂 이태원에 살게된지도 벌써 3주째 되어가는데 계속 조용하다가 오늘 갑자기 테러 수준의 소음공해를 당했습니다🌝 요새 작업이 많아서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불면증까지 와서 일 마치고도 바로 잠들지 못해요😩 억지로 억지로 잠들었는데 이런 봉변이...! 보통때는 마찰 싫어서 참는데 3번 고민하다가 오늘은 창문 열고 뭐라했어요ㅋㅋㅋ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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