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팬이 우연히 기안 84와 찍은 사진을 sns 계정에 올리게 되었다.
그 여성은 포스팅 내용중 "미투 때문에 멀찍이 서서 찍어야 한다고 ..." 란 내용을 올렸는데.
이 내용을 본 여성 네티즌들은 기안 84의 여성 혐오 말이다 라며 그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이에 남자들은 펜스룰 치는게 무슨 잘못이냐라며 대립하고 있다.
여기 까지가 팩트이고
제 입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 여러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남성의 입장에서 당연히 미투에 대해
피해의식이 생길 거고 모르는 여성과 접촉을 피해야만 하죠.(펜스룰) 하지만 일부 의견은
여성 혐오다 , 미투에 대해서 조롱 하는거냐 란 의견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 두 의견이 충돌 하는데 여론은 자극 적인 요소만 내 세워 마치 기안 84를 여성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 찍는 것 같아 답답해서 자료 사진과 함께 제 의견을 내 놓습니다.
지금 뉴스 메인에 올라 가 있는 취재 내용중 일부 입니다.
특이점은 기자가 전부 여성 이름을 썼습니다. (기자명은 없고 언론사 이름만 있는곳도 종종 있음)
제가 따로 여성기자만 발췌해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말씀 드립니다.
페미니즘과 마찬가지로 미투 역시 여성 권리 확립이 주 목적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투 운동의 현주소는 남녀의 대립이고 일종의 남성혐오로 변질 되었습니다.
언론은 자극적인 요소만 내 비춰 이슈화 할게 아니라
남녀 모두 동등한 입장을 대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안 84의 기사 내용을 보면 만화속 내용까지 끄집어 내어 마치 음모론 이론처럼
나대고 있네요.
한국의 미투운동 이대로 괜찮습니까?
한남 혐오 ,메갈 혐오 밖에 안 남을것 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