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라는 것을 아시려나 모르겠습니다.
당신도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킨다면 ,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한다면 ,
억지로 하는 일에 못한다고 손찌검 당한다면 , 믿었던 국가 공권력에 배신을 당했더라면,
정작 사건의 피해자가 당신이라면 ,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 처럼 성질 드러운 여자는 바로 자살 했을 겁니다.
노예라는 말이 나올정도인데 정도의 심각성을 모르는 겁니까?
아니면 과거 사건이 재연 되니 무감각해 진겁니까????